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초중고 검정고시에서 응시생 98% 합격이라는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센터는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자아실현을 도왔으며, 만점자 1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 미추홀구의 예술영화 전용관 '영화공간주안'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 '2026년 국민 영화 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5월 13일부터 영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화공간주안은 총 2,747만 5,000원의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약 4,579매의 할인권을 발행하여 시민들에게 평일 1,000원, 주말/공휴일 3,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성 예술영화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할인 적용 기간은 2026년 5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화공간주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 소통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민 공동 이용 시설 5개소의 대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우리 동네, 함께 쓰는 행복한 공간!' 슬로건 아래, 이웃 간 교류를 촉진하는 생활 밀착형 커뮤니티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한다. 베말 공간, 사미골 마을 공간 등 각 시설은 공유 주방, 보드게임, 북카페 등 다양한 특색을 갖추고 있으며, 미추홀구 주민은 비영리 목적의 소모임, 동아리 활동 등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관 신청은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정치·종교·영리 목적은 제한된다.

인천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유석금 센터장이 직접 카네이션을 증정하며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남동수영장이 남동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지역 주민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맬리'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 인식 제고와 건강 증진 서비스 제공에 기여했습니다.

인천 남동구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 합동 방재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재난 취약 지역 점검 및 시설 설치 등 다각적인 대비책을 마련했다.

인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29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약산초 통학로 조성, 남촌달맞이길 조성, 공영주차장 건설, 장도포대터 사면복구, 아담어린이공원 환경개선, 폭염·한파 대비 버스승강장 개선 등 6개 사업에 투입되어 주민 안전과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중장년층의 직무 전환 및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26년 계양구 중장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0세 이상 60세 이하 중위소득 100% 이하 계양구 거주민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 어학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5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응시 건은 소급 지원된다.

연수구 옥련1동 주민자치회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여 명을 초청해 '효 드림'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문화 공연과 카네이션, 화분 전달 등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연수2동 주민자치회가 IBK남동사랑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원아들은 폐건전지와 투명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고, 이를 종량제봉투와 화장지로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환경 보호 실천의 의미를 배웠다. 연수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어린이들의 올바른 환경 습관 형성과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연수구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에 카네이션과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정서적 안정과 돌봄을 지원하는 '어버이에게 드리는 마음 한아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인천 중구 영종2동 새마을부녀회가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새마을 줍깅데이' 활동을 시작했다. 회원들은 구읍뱃터 일대 쓰레기를 줍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며 관광지 환경 정화와 에너지 인식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