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이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 일자리 공동체 참여 어르신 127명을 대상으로 '존경과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교육부 및 한국보육진흥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 '육아 쉼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10곳의 거점 어린이집에서 부모 교육, 체험 활동, 놀이 프로그램, 양육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양육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기반 양육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진행한 'AI 활용법 배우기'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기능 체험, 이미지 생성, 정보 검색 등 실생활 밀착형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천시 계양구가 천마산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훈련에는 소방, 경찰, 한국전력공사 등 70여 명과 35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산불 발생 상황 전파, 주민 대피, 진화 및 확산 방지 등 단계별 대응 과정을 점검했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자기 계발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A.C.C 프로젝트: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과정은 한국 커피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커피 기초 이론부터 전문 실습까지 10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수강생들은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센터는 이어서 바리스타 1급 과정도 개설하여 지역 주민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관내 가로수 벚나무의 병해충 피해 예방 및 건강한 도시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까지 벚나무 수간 보호 공사를 추진한다. 주요 도로변 160주를 대상으로 황토약손 도포, 흡착포 감기 등 병해충 침입 예방 및 상처 치료를 병행하여 수목 생육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와 미추홀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산사태 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하여 광역-기초 지자체 간 통합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관계기관은 유기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산사태 예방 및 대피 요령을 강조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90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건강 증진 사업 평가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문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건강행태, 만성질환, 의료 이용 등 17개 영역 173개 문항에 대해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지원 대상 단지 입주민 및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사업 개요, 공사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준공 10년 이상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및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총 160개소 신청 중 51개소가 선정되었다.

인천 남동구가 어버이날을 맞아 남동경찰서와 함께 '어르신 교통안전 합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고령자 무단횡단 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인식 개선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무단횡단의 위험성 교육, 올바른 보행 수칙 안내, 실버마크 배부 등 맞춤형 교육과 홍보물 배부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순회 교육을 통해 교통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보건소가 가천대학교와 협력하여 55세 이상 경증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장비 설치 및 맞춤형 운동 재활 지도를 제공하는 '스마트 홈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레이더 센서, 스마트 근력 피트니스 기구 등 7종의 기기를 통해 24시간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전문 지도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운동 재활을 돕는다.

부평구 갈산2동은 갈산중학교 반찬봉사단으로부터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을 전달받았다. '갈산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제육볶음, 불고기, 카레 등 다양한 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