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립의 시대, 더 중요해진 이웃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이웃 간 관심과 연결이 공동체 회복의 기반이 되는 과정이 공유되었다. 부평구는 현재 1,100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 안부 확인 등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이들의 활동 역량과 자긍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보건소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대한다.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하여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혜택을 늘렸다. 이 사업은 24개월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가구에 기저귀와 조제분유 구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영아가 24개월이 되기 전까지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가능하다.

부평구가 7월부터 '우리동네 댕댕이 유치원 체험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반려견 사회성 향상, 문제행동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동물위탁관리업체 4곳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사회화, 행동 풍부화, 둔감화, 기초 예절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부평구민이 양육하는 동물등록 완료 반려견 총 50마리를 대상으로 하며,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QR코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최근 2년간 교육 미참여 반려견을 우선 선정한다.

부평구가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는 깃대종으로 '쇠백로'를 최종 선정하고 고시했습니다. 쇠백로는 주민 선호도 조사와 환경정책위원회 자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으로서 하천 수질 개선 성과를 입증하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부평구는 이번 깃대종 지정을 통해 지역 생태계 보전과 주민들의 자연 친화적인 삶을 증진할 계획입니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소규모 문화공연 '2026년 테마가 있는 문화공연'을 이어간다. 6월 26일 관교노인복지관, 7월 1일 도화2·3동 주민문화센터에서 실내 공연을 진행하며, 9월부터 10월까지 인하문화의거리, 쑥골광장, 수인선 바람길 숲 등에서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1·4동 주민자치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노후화된 별빛골목 벽화 재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으로 훼손된 벽화를 새롭게 단장하여 골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사례를 만들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동 유흥업소 밀집지역에서 4대 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과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구민참여단, 경찰 등 25명이 참여해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흥업소 8곳을 대상으로 성매매 알선 등 불법행위 여부를 점검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사전 홍보, 집중 단속, 기술 지원 3단계로 진행되며, 학익자동차정비단지 등 오염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한다. 위반 시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조치하며, 피해 사업장에는 기술 지원을 병행한다. 주민 신고는 128로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1인 운영 점포의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안심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여성 1인 가구에는 스마트폰 연동 현관 도어가드를, 여성 1인 운영 점포에는 안심 비상벨을 지원하며, 폭력·범죄 피해 가구 및 저소득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미추홀구 여성가족과를 통해 가능하다.

(재)남동문화재단이 노조의 '갑질 주장'에 대해 사실 확인 및 공정한 조사를 약속하며,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규정과 지침에 따른 정당한 조치였음을 설명했다. 재단은 노조의 역할을 존중하지만,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일방적인 의혹 제기에는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중등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친구초대데이' 무료 영어 체험수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수강생의 친구와 인근 지역 중학생들에게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학습 동기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내국인 및 원어민 강사가 참여한 체험수업은 문법 및 실생활 영어 활용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계양국제어학관은 앞으로도 교육 취약 계층을 위한 학습 기회 확대에 힘쓸 계획입니다.

인천 계양구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아동통합보호 연결고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희망복지팀, 드림스타트팀,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 등 46명이 참석하여 위기 아동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 방안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