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가 조세 정의 실현 및 지역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원' 채용 홍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인천시 주관으로 총 134명을 선발하며, 서구는 지역 실정에 밝은 구민들의 지원을 독려하고 있다. 실태조사원은 내근 및 외근으로 나뉘어 체납자 관리 및 징수 활동을 지원하며, 2026년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한다. 인천시 거주자 중 체납이 없는 자가 지원 가능하며, 사회 형평적 채용 대상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된다. 원서 접수는 5월 15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서구는 3순위까지 희망 근무지 기재를 요청했다.

인천 서구가 지난 9일 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2026 서로아우름 가족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존중하고 가족친화적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난타공연, 태권도 시범, 그림그리기 대회, 가족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