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2026년까지 매년 진행하는 차이나타운 대표 특화 프로그램 '차이나는 문화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중국 전통 공연과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5월 16일에는 용춤과 삼태자 공연이 예정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차이나타운의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중구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카네이션과 견과류 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인천 중구 개항동 주민자치회는 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 주민 및 공무원들과 함께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불법 쓰레기 수거 및 적치물 정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개항동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 중구는 5월부터 11월까지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에서 도시농업 교육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텃밭 경작, 작물 관리, 병충해 관리 등 다양한 농업 체험과 함께 11월에는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팜파티를 즐길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유휴지를 활용한 도시농업 공간에서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공정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청소 취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금품·향응 없는 깨끗한 선거와 공정한 참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5월 27일 '마티네콘서트 마실'의 세 번째 공연으로 가면음악극 <꼬마야, 꼬마야>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전래놀이를 활용한 관객 참여형 연출,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 세대 간 감정을 다루는 서사가 특징이며, 관객이 그린 그림이 무대 배경으로 활용되는 혁신적인 방식도 도입했다. 극단 '여기, 우리'가 제작했으며, 전석 10,000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할인 50% 적용 시 5,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구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품질 점검을 위해 '2026년 제1회 CS서포터즈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단 관계자와 서포터즈단원 8명이 참여하여 주차장 및 서창어울마당 등 3개 시설을 방문, 고객 서비스 이행 실태와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공단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소별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 여부를 관리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 우려 지역, 배수로,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 및 위험 지역 예찰 활동을 29회에 걸쳐 207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배수로 퇴적물 제거, 빗물받이 정비, 위험 요소 사전 제거 등에 집중했으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가 38년 만에 '서해구'로 명칭을 변경한다. 국회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이 의결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과 함께 공식적으로 '서해구'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주민 선호도 조사에서 58.5%의 지지를 얻은 '서해구'로 결정되었으며, 서해안의 중심 도시이자 해양 도시로서의 비전을 담고 있다.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아라뱃길 북쪽 지역은 '검단구'로 분구되고, 남쪽 지역은 '서해구'로 명칭이 변경된다. 서구는 명칭 변경에 따른 각종 공부 정비와 함께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서해구' 브랜드 가치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옹진군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초부터 중순까지 관내 7개면에서 어르신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해 리별 분산 행사와 통합 행사를 병행하며, 카네이션 전달 및 경로 위안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분위기를 확산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가 구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하여 '생활 옷수선'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실용적인 재봉 기술을 전수하고 소통을 강화하며, 높은 만족도와 조기 마감으로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8월까지 가로수, 공원, 계양산·천마산 등에서 수목 병해충 집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응애, 깍지벌레류, 나방류 등 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돌발 해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