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정밀하고 전문적인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지 선별 검사(CIST)의 이론 및 실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검진 인력의 전문성을 높여 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구는 현재 3단계 치매 조기 검진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임산부와 배우자를 위한 '임산부 부부애 건강 관리 교실' 1기를 운영한다. 5월 9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임신 기간 신체 변화에 맞춘 요가와 호흡법 교육을 통해 부부간 유대감 강화 및 안정적인 임신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 용정 공원 동산에 황금빛 유채꽃이 만개하여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백일홍과 해바라기의 성공에 이어 가을에 유채꽃 씨앗을 파종했으며, 5월 말에는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가을에도 아름다운 공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초화류 식재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송도중학교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공예, 가죽공예, 플라워공예, 푸드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과 창의적 여가 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주거급여 수급자 가정의 7~8세 아동들에게 5만 원 상당의 다이소 기프트카드를 전달하는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들의 행복한 어린이날을 지원하고, 스스로 원하는 물품을 구매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식당 '청해담'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청해담'은 이웃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현판 전달로 장수서창동의 착한 가게는 총 24개소로 늘어났다. 동장은 앞으로도 기부처를 발굴하고 성금을 활용해 맞춤형 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아동복지종합센터가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축제에 참여하여 아동 권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자존감 향상 키링 만들기, 아동 권리 옹호 활동, 캡슐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과 권리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관 마스코트 이름 투표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인천 남동구가 건설 현장, 레미콘 회사, 건설폐기물 업체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 피해 예방을 목표로 하며, 현장 관리 요령과 관련 법령을 안내했다. 남동구는 교육 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함께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먼지 억제 시설 가동 여부를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

연수구 송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한부모가족 23세대에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연수구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고독사 위험군 어르신 40가구에 보행보조기 등 '어르신 동행효도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의 기부금 600만 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과 일상 회복을 돕는다.

인천 연수구 옥련2동 6개 자생 단체가 '하굣길 안심순찰대'를 결성하고 옥련여자고등학교 일대에서 본격적인 순찰 활동을 시작했다. 송도역세권 재개발 공사로 인한 학생 안전 우려 해소를 위해 구성된 순찰대는 학사 일정에 맞춰 12월까지 운영되며, 야간 청소년 보호 및 안전 귀가 지원 등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6월 9일 지역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목·어깨 통증 예방 교실'을 개최한다. 스마트폰 사용 증가 등으로 급증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가천대 조휘영 교수가 통증 원인 파악 및 실천 가능한 관리법을 교육하며, 예방 운동과 스트레칭 실습도 진행된다. 접수는 5월 7일부터 연수문화포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