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구민 2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화합과 자긍심 고취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482호의 결정 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의신청은 계양구청 세무1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검토 및 심의 후 6월 26일 조정ㆍ공시될 예정이다. 주택 소유자들의 관심과 확인을 당부하며, 공동주택 가격 이의신청도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65세 이상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돕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6개 의료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업무 교육을 실시했으며, 퇴원 환자의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공공 이익을 위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직원 대표들은 '적극행정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공유했고, '적극행정 ON, 소극행정 OFF' 구호를 외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재단은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제도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의 날 ‘링크-u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조직 내 소통과 협업 강화, 직원 간 이해 증진에 힘썼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높은 참여율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조직문화 개선과 협업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로부터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의류, 신발, 장난감 등 아동 희망 물품으로 마련되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급식소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연령별 식행동 지도, 식품 알레르기, 올바른 배식 과정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급식 안전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부평구축제위원회가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축제 프로그램 국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15일까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 공간, 대상 맞춤형 콘텐츠, 지역 연계 관광, 친환경 축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우수 제안은 2026년 부평풍물대축제 프로그램에 반영될 예정이다.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6세 이하 영유아 9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건강 첫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 지연 위험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인여대 간호학과 교수가 1대1 발달선별검사(덴버검사)를 실시하고 양육자 상담을 통해 가정 내 양육 방향을 안내했다. 참여 학부모는 발달 고민 해소와 구체적인 양육 방법 안내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평구는 함봉산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대형 산불에 대비하고 현장 통합지휘 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100여 명의 인원과 15대의 장비가 동원되었으며, 신속한 상황 전파, 통합지휘본부 운영, 주민 대피 검토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연수구 송도3동 주민자치회가 저출생 문제 대응 및 출산 가정 지원을 위해 5월부터 '출산 축하 미역 증정 사업'을 추진한다.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를 완료한 선착순 150가구에 완도산 마른미역을 전달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자치 사업 발굴 의지를 밝혔다.

연수구 동춘1동 행정복지센터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간호직 공무원과 정신건강복지센터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질환, 음주, 치매, 정신건강 문제 등 건강 위험 요인 발견 시 관련 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