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옹진군 대청면은 소청도 아진포구 일원에서 해양폐기물 50톤을 수거하는 '클린업데이'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하여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옹진군이 4월 30일 72,60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결정된 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군청 민원지적과, 각 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 기간 내에 관련 부서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옹진군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가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이자 군민 재산권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확인을 당부했다.

옹진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윤리 의식 고취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종합청렴도 평가의 핵심 지표인 청렴교육 이수율 제고와 조직 내 청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가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및 갑질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 옹진군은 현재 종합청렴도 등급 향상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하여 반부패 활동을 추진 중이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3~8개월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맘앤베이비 마사지 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아기 마사지를 통해 부모와 아기 간 상호작용 증진, 정서적 안정, 신체 인지 발달 촉진 등을 돕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미추홀구보건소가 출산 가정의 건강 관리를 위해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I-Mom 방문 건강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고위험군, 장애 임산부, 미숙아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 산모와 신생아 건강 상태 확인, 산전·산후 우울증 검사, 예방접종 안내, 모유 수유 상담 등을 제공하며, 지역자원 연계 및 심화 교육을 통해 서비스 질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재가급여 제공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보험 운영 투명성 제고 및 노인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재무회계, 근골격계 질환 예방, 노인학대 예방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종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미추홀구의 책'으로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 '이상한 과학책', '찬란한 멸종'을 선정하고, 첫 주자에게 도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올해는 '과학'을 주제로 주민 추천, 투표,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하반기부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과 5월부터 시작되는 '독서 릴레이'를 통해 주민들이 책과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안역 남광장 마을버스 승강장 주변의 보행환경 개선 및 지역 중심지 기능 강화를 위한 '주안역 남광장 마을버스 승강장 주변 경관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 예산으로 추진되었으며, 노후 조명시설을 LED 경관조명으로 교체하고 화단 정비, 실외기 펜스 울타리 설치 등을 통해 야간 시인성 향상과 도시 미관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주안역 이용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승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 및 외국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 성문화 조성을 위한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15가족 25명이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 맞춤형으로 진행되어 신체적·정서적 경계 이해, 사춘기 자녀 양육 시 올바른 성 인식 형성, 가족 간 존중 기반 의사소통 방법 등을 다뤘다.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교육을 확대하여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과 아동의 올바른 성 인식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평구문화재단이 부평아트센터에 신규 음악문화공간 '지음'을 임시 개관한다. '지음'은 고음질 오디오 시스템을 갖춘 청음홀과 개인 청음석, 음악 기록 전시 등을 운영하며, 3개월간 시범 운영 후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임시 개관 기념으로 5월 6일과 7일 '부평사운드 리스닝세션' 음감회가 열린다.

부평4동은 대한요양보호사협회 부평지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대상 '부4친친 반찬나눔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협약으로 요양보호사협회가 반찬 조리·제공을 맡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전달 및 안부 확인을 담당하며, 부평4동은 대상자 발굴 및 사업 총괄을 맡는다. 이를 통해 식생활 지원을 넘어 정서적 돌봄과 위기가구 조기 발굴 등 지역 중심 돌봄 체계 강화가 기대된다.

부평구가 노동절을 맞아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