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54,767필지를 5월 30일 결정․공시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이의신청 토지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부담금, 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

강화군이 논콩 재배의 핵심 과제인 배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의 특허 기술인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입, 6.5ha 규모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기술은 별도 배수관 없이 땅속 50cm 깊이에 왕겨를 충진해 자연 배수 효과를 높이며, 10a당 논콩 수확량을 약 34%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9월 현장 평가회를 통해 기술 효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고령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지원과 카카오톡 채널 안내 등 밀착형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으로 수도권 도시지역보다 5만 원이 추가 지급되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 2차 신청은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 2차 연계기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정서·행동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상담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 계양구가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업무 지침 교육'을 실시하며 복지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했다.

인천 계양구가 2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전 직원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 예방, 이해충돌방지법 등 핵심 내용을 다루며 공정한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수구 송도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의 후원을 받아 독거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오늘의 안부 한 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5세대에 주 3회 음료를 정기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구 청학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하세요!' 건강클리닉 사업을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기초 건강 검사, 상담, 교육 등을 제공하며,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연수구가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도급·용역·위탁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실무 이해 증진과 자율적인 안전보건 의식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같이 하는 우리, 가치 있는 행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문화 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을 증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대상 기획전시 'Becoming: 우연한 산책'을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개최한다. 영국 작가 로렌 모슬리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종이를 매체로 한 상상의 공간에서 어린이들이 '지금의 나'를 느껴보는 경험을 제공하며, 길을 잃는 경험을 성장 과정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감정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어린이날 특별 체험 프로그램 '나를 닮은 꽃다발'도 운영된다.

인천 서구가 5월 6일부터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12세 남성 청소년의 HPV(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여성 중심 접종에서 남성까지 확대하여 예방 형평성과 감염병 예방 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은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HPV4가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