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년 민관협력 돌봄 지원' 전달식을 갖고, 희망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기부금에 공동모금회가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의 한부모가정, 가족돌봄청년, 미혼모 가구 등이다.

강화군 불은면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실천해 온 '두운리 카페'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두운리 카페는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 선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대청교 일원에 계절 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으로 지역 경관이 개선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선원면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군이 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하며, 10개 분야 48개소 주요 시설을 점검한다. 특히 '주민점검신청제'를 도입해 주민 요청 시 대상지를 확대하고, 민간 전문가와 함께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결과 발견된 지적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필요한 경우 예산을 확보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

강화군이 의료급여 수급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내 건강 강화' 의료급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사례관리사가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개인별 맞춤 근력 운동 지원, 건강 교육 및 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제공한다.

강화군이 드론을 활용해 산림 속 계곡의 불법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고해상도 드론 촬영으로 접근 어려운 지역까지 정밀하게 촬영하여 무단 설치된 평상, 불법 건축물, 불법 상행위 등을 확인하고, 위법 사항에 대해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합동 점검 및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불법행위 근절에 힘쓸 계획이다.

옹진군 자월면에서 4월 두 번째 클린업데이를 실시하여 자월3리 갯바위 낚시터 해변 일대의 해양 쓰레기 3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자월면 이미지 제고에 힘썼다. 면사무소 직원과 주민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강혁철 면장은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3명의 청소년 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정책 참여 역량 강화 교육 및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미추홀구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가 인천 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령화로 인한 치매 유병률 증가에 맞춰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센터의 다양한 치매 관련 사업을 안내했다. 앞으로도 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하여 정기적인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세외수입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스템 이해도 증진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시스템 개선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 세외수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자주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부평구 부개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음을 쓰다, 5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캘리그라피 책갈피 제작 및 나눔, 캘리그라피 전시, 감사의 문장 공유 및 책갈피 제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따뜻한 감정을 나누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확대하는 '두배로 데이'도 함께 진행된다.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복지종사자 126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마음치유 워크숍 '라이프 컬러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타로카드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탐색하고 동료들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