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만 8천516필지와 개별주택가격 8천495호에 대한 심의를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68%, 개별주택가격은 1.41% 상승했으며, 결정된 가격은 30일 공시된다. 이의 신청은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안내했다. '모두채움안내문' 수령자는 가상계좌 납부로 신고 인정되며, 세액 변경이나 안내 대상 외 납세자는 홈택스(손택스) 또는 위택스(스마트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할 수 있다. ARS 전화 신고 및 계양구청(세무1과) 또는 계양세무서 방문 신고도 가능하며, 구청은 '모두채움안내' 대상자만 가능하다. 구청 관계자는 마감일 집중을 피해 여유로운 전자 신고를 당부했다.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지역 내 무더위쉼터 8개소를 대상으로 냉방시설 작동 여부, 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불편신고 안내문과 비상연락망을 비치하는 등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인천 계양구는 효성노인문화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하여 증여세, 양도소득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무 분야에 대한 맞춤형 무료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세무사 사무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현장 상담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계양구는 현재 7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분기별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줄 계획이다.

연수2동,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 연수2동 통장자율회가 '클린 연수2동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협약은 청결 취약지 관리를 위한 기관 간 협력 강화 및 월 1회 정기 환경정화 활동을 골자로 한다.

연수구 동춘2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를 위해 통장자율회 회원을 대상으로 재난 대비 교육 및 양수기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통장들은 양수기 사용법을 익히고 직접 실습하며 실무 능력을 향상시켰다.

연수구 동춘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한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사업을 두 번째로 추진했다. 주민자치센터 수익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매월 마을 순찰을 통해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동춘1동장은 주민 시각에서의 불편 개선을 높이 평가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주민자치회장은 살기 좋은 동네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연수구청소년센터는 AIESEC in INHA와 2026년까지 국제역량 개발 프로그램 '글로벌 멘토링'을 공동 운영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은 외국인 멘토와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얻게 된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8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연수구가 주민 건강 증진 및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우리동네 건강허브' 사업 참여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동네 체육시설 유휴 시간을 활용해 전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는 5개월 연속 운영으로 신체 활동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5월부터 9월까지 5개 거점 시설에서 기초 체력 증진 및 근력 강화 운동이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사전·사후 건강 지표 측정이 제공된다. 65세 미만 연수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각 거점별 선착순 20명씩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연수구 문화포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으로부터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기 위해 인천중부경찰서 동인천파출소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하여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작동 및 경찰 신고,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대피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피해 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일반 방문객의 신속한 대피 경로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 중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인 27일, 박유진 부구청장이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접수 현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지원금은 1차(저소득 취약계층)와 2차(일반 국민)로 나눠 지급된다.

인천시 중구가 서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삼목항과 인근 해역에 어린 점농어 3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된 점농어는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우량 종자로, 향후 꽃게 61만 마리도 추가 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