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중구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안정적인 행정 기반 구축을 위해 자치법규 안 15건에 대한 2차 입법예고를 시행한다. 이번 예고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포함하며, 4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영종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을 본격 운영한다. 이 공간은 상담, 교육, 자립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서 안정, 학습, 디지털 창의, 스터디 등 4가지 주요 공간으로 구성된다. 바리스타 자격증반 운영 및 팟캐스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콘크리트 구간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여 재해 대응력을 강화하고 친수공간을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강화랜드' 축제를 9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강화의 자연, 문화, 특산물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 자치 기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의미를 더한다.

강화군 송해면 새마을부녀회가 '아름다운 송해면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도로변에 봄꽃을 심어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부녀회가 대청교 일원에서 봄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택시승강장, 도시공원, 공동주택 일부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이번 조치는 국민건강증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이후 금연구역 내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를 통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 강화읍 고인돌체육관에서 '마음껏 뛰는 순간, 세상이 놀이터'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상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장소를 변경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군장비 및 경찰·소방차 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인천 서구가 공공부문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청사 내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점심시간에 1회용컵 사용 및 반입을 금지하고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며, 직원 및 방문객에게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안내하여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인권교육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했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전문강사가 맡아 공직자가 숙지해야 할 주요 위반 사례와 유의사항을 다루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조직 내 인권 문제 인식 및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하나은행,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함께 15억원 규모의 '서구·하나은행 특별지원 협약보증' 및 '인천서구 특례보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하나은행은 특례보증금 1억원을 출연하고 서구청은 대출 이자 2%를 1년간 보전한다. 이는 고유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6년 학생 정신건강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관내 학교와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 조기 발견 및 지원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