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원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9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관내 10개 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등하굣길 자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생명 존중 메시지를 전하고 상담전화(109) 등 지역 자원 정보를 제공해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자살률 감소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5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는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29일 부스운영자 현장 설명회를 가졌으며, 이번 박람회는 40개 테마 부스에서 직업체험, 진로 컨설팅, 현직자 1:1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중·고등학생 1,040여 명이 사전 예약을 마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남원시가 '제21회 평생학습 성과발표회'를 "오늘의 평생학습,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토크콘서트, 유공자 표창, 동아리 공연, 다채로운 체험 부스 및 작품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배움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원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자매결연 가정,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오는 2025년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을 전주드론축구월드컵 현장에서 적극 홍보했다. 이번 제전은 드론·로봇 스포츠 대회, 산업 전시, 국제 컨퍼런스, 드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남원시는 이를 통해 드론·로봇 산업과 레저·관광이 어우러진 축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남원시가족센터가 지난 9월 25일 '양성평등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1명의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 양성평등기금 지원으로 12회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은 성평등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적 교육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남원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하며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남원 지리산 허브밸리가 삼색 국화와 코스모스로 가득한 가을 풍경 속에서 반려식물 키우기, 스탬프 투어, 허브차 시음 등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를 제공하며 대표적인 가을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춘몽 봉사단'이 전북 온氣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노래,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원시 바이오산업특화단지 입주기업인 ㈜원스킨화장품이 베트남에 20만 달러 규모의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2025년부터 6년간 총 660만 달러 규모 계약의 첫 물량으로, 남원시는 이를 계기로 지역 바이오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K-뷰티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 K-Geo 페스타'에서 국가공간정보 발전 유공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공간정보 기반의 다양한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최근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챌린지'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10억을 확보하는 등 첨단 공간정보 정책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 동충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22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에 맞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재개했다.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는 이번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동충동은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직접 방문 신청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우선 방문하며, ‘1일 1가구 방문’ 및 통장협의회를 통한 대상자 발굴로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 추석 맞아 30년 넘게 이어온 무연고 분묘 벌초 봉사활동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