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매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26일부터 ‘1일 1가구 소통행정’과 연계하여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찾아가는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담당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신청을 돕는다.

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와 대산면 발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밀가루 선물세트와 백미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의 기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풍요로운 한가위를 선물하고 지역 사회에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수지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23일 이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남원소방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함께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수지면은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건강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국제드론제전, 국가유산야행, 흥부제 등 3대 가을축제를 앞두고 식품·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음식점, 숙박업소, 축제 현장 먹거리 부스 60개소를 대상으로 식자재 보관, 조리 환경 등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및 친절 서비스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는 9월 27일 전북대 글로컬캠퍼스에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 및 국토부 장관배 DFL 드론레이싱대회 최종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4차 선발전을 통해 국산 Class 3, 4 기체를 활용하는 드론 레이싱 선수 50명을 선발하며, 상위 8명은 국제 드론레이싱대회에 출전한다.

남원시는 춘향제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보호 모범사례로 등재하기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7개국 무형유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춘향제의 잠재력을 논의했으며, 남원시는 이를 토대로 국제적 연대를 확대하고 무형유산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 정치권,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힘을 합쳐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 지역격차 해소, 지방소멸 대응 등을 위해 남원이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100% 국·공유지 활용으로 인한 예산 절감 효과와 우수한 교통 접근성 등을 장점으로 내세웠습니다. 여야 국회의원 27명의 지지와 전국경찰직장협의회의 공식 지지 성명을 통해 유치 당위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원시는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 남원'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장애인 어울림센터 운영, 전동보조기기 안심보험 지원, 주택개조사업, 일자리 창출, 차별 방지책, 돌봄서비스, 신장장애인 의료비 지원, 범죄 피해 예방,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보행환경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는 기획재정부, 교육부, 전북대와 폐교 부지를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부지로 활용하는 국유재산 교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국가와 지자체, 대학이 협력하여 폐교를 미래 인재 양성 거점으로 되살리는 새로운 국유재산 활용 모델을 제시한 사례다. 남원시는 2025년 하반기까지 감정평가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여 지역 혁신과 정주 여건 개선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남원시 동충동행정복지센터는 청년·창업센터 '청년마루'와 주방시설 무료 이용 협약을 체결하여 주민 공동체 활성화 및 복지 향상을 도모한다. 협약에 따라 동충동행정복지센터는 청년마루 사업 홍보를 지원하고, 청년마루는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시 주방시설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공동체 활성화,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청년마루 공간 활용도 제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남원시 사매면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클린의 날'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이장단, 새마을협의회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하천, 도로변 등에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을 진행했다. 남원 3대 가을축제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메밀꽃 피는 항아리(대표 장현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지면 어르신 21명에게 '낭만부부 추석 선물 세트'를 수지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했다. 매년 명절마다 수지면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는 '메밀꽃 피는 항아리'는 지역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선물 세트는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즐거운 명절 나기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