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동행정복지센터는 백제의료기기와 MOU 체결 후 지역 내 장애인 보장구 안전 점검을 시작했다. '1일 1가구 소통행정'과 연계하여 전동/수동 휠체어, 보행보조기 등의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점검하고, 발견된 고장이나 이상 사항은 즉시 수리·보완할 계획이다.

금동행정복지센터는 백제의료기기와 MOU를 체결하고 지역 내 장애인 보장구 안전 점검을 시작했다. '1일 1가구 소통행정'과 연계하여 전동/수동 휠체어, 보행보조기 등의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점검하고, 발견된 고장이나 이상 사항은 즉시 수리·보완할 계획이다.

경북 의성군 아영면은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한 저소득 어르신 가구의 노후화된 도배를 30년 만에 교체 지원했다.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했다.

남원시는 2025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9월 1일~10월 31일) 동안 2개월 이상 된 반려견의 동물등록 미이행 과태료를 면제하고, 동물등록 의무화 및 비용 지원 사업 홍보를 통해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했다. 동물등록은 반려동물 유실 방지와 보호자 책임 강화를 위해 시행되며,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남원시는 2025년 하반기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을 추진, 9월 19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1군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철거를 통해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주택 슬레이트 철거비는 동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 철거는 200㎡ 이하까지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가구는 슬레이트 면적 순으로 처리한다.

남원시, 고품질 참깨 신품종 '영웅'과 '하니올' 수확 시작. '영웅'은 수확량이 기존 품종보다 28% 많고 병해충에 강하며, '하니올'은 기계 수확에 적합하여 노동력과 비용 절감 효과가 큼.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 확대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

남원시는 9월 한 달간 공공도서관과 남원학생교육문화관이 함께하는 상호 교류 도서 대출 이벤트를 운영한다. 두 기관에서 각각 3권 이상 도서를 대출하고 스탬프를 받으면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와 교육청 소속 도서관의 최초 협력 사례로, '책 읽는 남원'을 위한 시민 독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남원시, 전북도와 함께 '2025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 사업' 선정. 시민 이용 많은 공공시설 중심으로 20기 이상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 예정. 남원·진안·임실 동부권 충전 인프라 네트워크 형성으로 충전 불편 해소 및 대기환경 개선 기대.

남원시는 '2026년 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9월 19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청년들에게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온실, 에너지시설, ICT 장비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남원시는 올해 12억 원(4개소)을 투입하며, 개소당 3억 8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남원시 청년 중 전북 청년창업보육센터 수료(예정)자와 우수 청년농업인이다.

남원시는 12억 원을 투입하여 공공하수처리장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악취방지설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악취 배출 농도는 배출허용기준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바이오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RTO 방식을 도입하여 악취 제거 효율을 높였다. 추가적인 악취기술진단 용역을 통해 악취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5일, 8일, 9일 3일간 관내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및 수확량 향상을 위한 화아분화 검경을 실시한다. 딸기 묘의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꽃눈 분화 여부와 진행 정도를 판단하고 적절한 정식 시기를 결정하여 수확량과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9월 1일부터 딸기 묘 3~5주를 준비하여 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남원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소·염소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관내 축산농가 1,023호, 46,500두를 대상으로 하며, 면역 유지 기간 경과에 따른 추가 접종으로 집단 항체 형성률을 높여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 생후 2개월 이상 소, 염소가 접종 대상이며, 임신말기 소는 출산 후 접종한다. 접종 스트레스 완화제를 공급하고, 규모별로 공수의사 지원 또는 축주 자체 접종을 통해 원활한 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