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태권도원에서 개최된 '2025 세계태권도 국가협회 품새 워크숍'에 50개국 120여 명의 품새 담당자와 심판위원장들이 참가하여 품새 경기 규칙, AI 융합, 채점 시스템 교육 및 실기 훈련에 참여했다. 또한 한국 문화 체험과 함께 태권도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무주군이 공무원 대상 '기본경제‧기본사회' 특강을 개최하고 '무주형 기본사회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유영성 박사는 특강에서 기본경제‧기본사회의 핵심 가치와 지역발전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하며, 지방정부의 복지·시장·환경 균형 설계와 주민 삶의 조건 보호를 강조했다. 무주군은 기본사회팀을 신설하고 기본소득, 돌봄, 교육 등 기본 서비스 연계 방안을 모색 중이며,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무주반딧불축제가 2025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에서 '대한민국 축제도시'로 선정되고,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 금상', '축제 경영 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수상은 무주반딧불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실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향후 아시아 및 세계 대회 출전 자격을 얻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및 전북특별자치도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85억 원을 확보,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증축 및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사과 주산지인 무풍면 APC의 스마트 자동화 시설 구축과 무주읍 APC의 복분자 급냉 시설 확충 등으로 농산물 상품성 향상, 유통비용 절감, 농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 설천면 반디랜드 내 반디별천문과학관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우주항공청의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기원하는 과학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계절 별자리 강의와 토성 관측 행사에 참여하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우주인 키링을 제공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무주군이 11월 말, 악극 '울아버지' 앙코르 공연과 제37회 문화가족의 날 행사를 통해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악극은 아버지들의 청춘 이야기를 담고, 문화가족의 날 행사는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발표회와 초청 공연, 작품 전시 및 체험 행사로 구성된다.

무주군이 2025 사과 병해충 예찰 방제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사과 재배 여건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방제 기술 교육 및 농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이 농어촌 민박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및 안전 집합 교육을 실시하여 방문객 안전 환경 조성과 농촌 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교육에는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실질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무주군은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서비스 품질 향상 정책을 통해 농촌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무주군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베이스인네이처 무주 백패킹' 행사를 개최하여 450여 명의 참가자가 무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트레킹, 낙화놀이 관람, 지역 특산물 체험 등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지역 활성화와 생활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하며, 참가자들은 폐교에서의 특별한 경험과 무주다움을 만끽했다.

무주군이 글로벌전통태권도연맹, 국제태권도사관학교설립추진위원회와 태권도 문화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통 태권도의 복원과 계승 발전을 목표로 하며, 국제 태권도 문화 교류, 교육 및 연구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글로벌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한다. 무주군은 태권도 관련 국제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글로벌인재양성센터를 국제적인 협력 속에서 발전시켜 태권도 성지로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무주군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최장 3년간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무주군 거주 18~39세 청년 농업인 중 영농 기간 3년 이하인 군민이며, 12월 11일까지 신청받아 2026년 2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젊은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농촌 고령화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군 수어통역센터가 청각·언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통역, 상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반인 대상 초급 수어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앞으로도 전문가 양성 및 접근성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