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무주군과 CJ푸드빌, 여름딸기 유통 활성화 상생 협약 이후 지역 상생 활동 본격화. CJ푸드빌 임직원, 무주 방문해 딸기 수확 돕고 빵 기부. 무주군 내 지역아동센터 등에 빵 전달 예정. 어린이집 아동과 함께 무주 여름딸기 케이크 만들기 체험 진행.

무주군 부남면,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선정! 14억 원 확보로 기초생활거점 조성 2단계 사업 본격 추진. 비단강 문화센터 중심으로 교육, 문화, 복지 서비스 확대 및 주민 활동가 양성 예정.

무주군은 대전 효안과의원과 군민 눈 질환 예방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진료, 입원, 검사, 재활 등에 협조하고 의료시설 이용, 의료정보 및 기술 교류, 교육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무주군은 이번 협약이 증가하는 노인성 눈 질환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 안질환 예방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 대응…안전점검 및 협력체계 강화

무주군은 7월부터 입영하는 현역병과 사회복무요원에게 1인당 20만원의 무주사랑상품권을 입영지원금으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입영일 기준 1년 이상 무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이며, 입영통지서 수령 후 입영 전까지 또는 입영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 가능하다. 이는 병역 의무 이행자를 격려하고 자부심을 높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군 최북미술관에서 7월 23일까지 김성석, 이정웅, 이희춘 작가 3인의 기획전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개최한다. 철을 활용한 동물 조각, 책 콜라주 작품, 동양화 등 35점을 전시하며, 작가들의 과거와 현재 작품들을 재조명하고 자연을 주제로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무주군, 2025년 문화관광형 창업지원 사업 본격 추진... 예비 창업자 12명 선발, 6월 9일부터 27일까지 창업 교육 실시 후 최종 7명 선정해 최대 1200만원 지원 예정

무주군은 11일 청년정책 발굴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들은 일자리, 주거, 문화 등 관심사를 공유하고 정착 과정의 어려움과 정책 개선안을 제시했다. 무주군은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책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으며, 하반기에는 청년 축제를 개최하여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무주군 청년층은 5,540명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등 28개 사업에 150억여 원을 투입하고 있다.

무주군, '2025년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지원사업' 추진으로 26가구에 최대 600만원 지원. 에너지 효율 개선 및 친환경 설비 설치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목표. 총 1억 5천6백만원 투입, 단열 보강, 고효율 창호, 보일러 교체 등 지원. 그린 리모델링 외 주거급여 수선유지사업, 농어촌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병행.

무주군은 '원예작물 천적 투입 효과증진 기술 보급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안성면 어울림센터에서 토마토 재배 농가 24곳을 대상으로 '천적 활용 친환경농업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천적의 생태와 효과적인 투입 시기 및 방법, 현장 적용 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특히 '미끌애꽃노린재'와 '담배장님노린재' 등 주요 천적의 특성과 관리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 사업은 올해 토마토 재배 14농가 6ha에 2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난해에는 10농가에 1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무주군이 '2025년 탁구 호프스[U12]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지로 선정되어 6일부터 9일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전국 초등학생 탁구 유망주들이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기간과 겹쳐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으며,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12월 동아시아 호프스 대회에 출전한다. 무주군은 탁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은 지난 7일 무주군 부남면 유동 소하천과 문암저수지 등 재해복구사업 지역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과거 재해 원인 분석 및 부실시공 근절,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를 당부했으며, 황인홍 무주군수는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와 재발 방지 대책 강구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