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무주군보건의료원이 성형외과 진료를 재개했다. 주 1회(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료하며, 주름제거, 흉터개선, 지방흡입술 등 다양한 성형수술을 시행한다.

무주군이 6월 24일 제1회 무주반딧불 뚝방야장을 개최한다. 야장에서는 반딧불 관람, 전통놀이 체험, 민속공연, 야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무주군의 자연과 문화를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무주군이 친환경 관광 분야에서 대한민국상품학회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속 가능한 관광 개발과 환경 보호에 대한 무주군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다.

무주군은 7월 15~17일 무주 웰빙태권도 축제와 반딧불 뚝방야장을 개최한다. 태권도 축제에서는 건강 증진과 문화 홍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야장에서는 반딧불 감상과 야외 공연이 펼쳐진다.

무주군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무주군은 낡은 주택과 상가 리모델링, 공공공간 조성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했다. 무주군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무주군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음식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수료자는 음식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무주군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의학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건강교실에서는 한의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건강한 생활습관과 한의학적 건강관리 지식을 교육하고 있다. 무주군은 또한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음식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무주군공무직노조 조합원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무주군이 도시재생사업 추진 실적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무주군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자전거대회 개최: 지역 주민 건강 증진 및 지역 활성화 기여 - 꿈희망미래재단 장학금 및 드림연수원 고향사랑기부: 지역 학생 교육 지원 및 지역 발전 지원 - 한국부인회 무주군지회 장학금 기탁: 지역 학생 교육 지원 무주군수 {이름}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주군은 지난 26일 무주읍 예체문화관에서 "각양각색, 따로 또 같이"라는 귀농·귀촌인 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귀농·귀촌인의 자부심을 키워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풍물놀이, 공식 행사, 벼룩시장, 동아리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사)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박종환 회장은 "무주에 정착해 이웃들과 지내는 시간이 삶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삶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귀농·귀촌인이 무주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를 극복할 동력"이라며 "살기 좋은 무주를 만들어 귀농·귀촌인의 마음이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차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무주군이 신혼부부와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대상은 혼인 신고한 지 7년 이내인 무주택 신혼부부와 미혼 청년 등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전북개발공사가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자격이 있는 주민이다. 지원 희망자는 혼인관계증명서와 입주 중이거나 입주 예정인 공공임대주택의 임대차계약서 등 서류를 지참하고 군청 민원봉사과 주거복지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계약금을 제외한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최대 2천만 원을 무이자 융자받을 수 있다. 기간은 최초 2년(2회, 6년까지 연장 가능)이며, 자녀 수에 따라 최장 1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무주군청 민원봉사과 주거복지팀 최영길 팀장은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무주 정착을 돕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주군은 오는 17일 '100세 건강도시 무주를 위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방 소도읍의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모색한다는 취지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전문가 간담회와 주제 발표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주제 발표에서는 ㈜거름의 백종인 소장이 "백세 건강도시 무주의 환경과 삶, 무주 왜 백세 건강도시인가?"를, 정철모 전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이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무주를 위한 과제"를 발표한다. 2부 종합토론에서는 이양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최봉문 목원대학교 교수, 김향집 광주대학교 교수, 임형백 성결대학교 교수, 황지욱 전북대학교 교수, 김혜천 무주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종표 전북일보 논설위원, 이상석 무주군청 농촌활력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