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전라북도 군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2024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4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공체육시설 개 보수를 지원하는 것으로, 긴급성과 보수의 필요성 등을 평가한 공모를 통해 무주군은 노후 건물에 대한 보수공사 지원의 필요성을 인정받았다. 무주군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기반으로 무주반딧불체육관의 보수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반딧불체육관은 2006년에 조성된 곳으로 기둥과 지붕 등 구조물이 노후되면서 내구성이 저하돼 마감재 제거 후 재도장 등 보수공사를 긴급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무주군 시설사업소 김경복 소장은 “무주반딧불체육관은 연간 2천5백여 명이 이용하는 곳”이라며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군민들의 체육활동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황인홍 무주군수가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혁신 행정 부문의 수상자가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며 모범이 되는 인물들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상식조직위원회 등이 주최하고 (사)한국SNS신문방송인연합회와 (주)국회출입기자연합회, 식품의약신문사가 주관한 가운데 수상자 등 2백여 명이 함께했다. 2023년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 혁신 행정 부문의 주인공이 된 황인홍 무주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8기에도 무주 무주군수로 재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터, 쉼터, 삶터가 조화로운 무주 실현, 미래 세대를 위한 무주 실현, 세계적인 으뜸 관광지 무주 실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안심숙소 운영 및 재택치료 지원, 전 군민 재난기본소득 지원(1인당 10만 원 총 4차례 46억여 원), 전 군민 안전보험 가입 · 운영(농기계사고 후유장애 등 20...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전북도와 전북문화재단이 진행하는 '전북 워케이션(일 work + 휴가 vacation)' 사업에 선정돼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무주군이 출시한 워케이션 상품은 ‘산악휴양형 워케이션 무주덕유산리조트 2박’과 ‘산악휴양형 무주덕유산리조트 1박+빌라드무주 풀빌라펜션 1박’, ‘산악휴양형 워케이션 무주 차놀자 캠핑카 2박’ 등 3가지 패키지다. ‘산악휴향형 워케이션 무주덕유산리조트 2박’은 총 30만 원 상당의 상품을 8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무주덕유산리조트에 머물며 리조트 조식과 전북투어패스 72시간 권, 쏘카 할인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산악휴양형 무주덕유산리조트 1박+빌라드무주 풀빌라펜션 1박’은 2박의 숙박을 기본으로 덕유산리조트 조식과 전북투어패스 72시간 권, 쏘카 할인권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총 45만 원 상당의 이 상품은 16만 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산악휴양형 워케이션 무주 차놀자 캠핑카 2박’은 16만 원(총...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해온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7명 전원이 해당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18일 수료했다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무주군이 귀농 · 귀촌 유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도시민들이 귀농 · 귀촌을 하기 전에 일정 기간 농촌 생활을 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도시민들은 지난 6개월간 안성면 솔다박 체험 휴양마을에 체류하면서 ‘텃밭 만들기’와 ‘영농체험’, ‘사과 꽃따기와 수확’, ‘선도 농가에서의 일자리 체험’ 등에 참가했다. 무주군은 올해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에 대한 재배 전 과정을 체험해보는 ‘재배 품목 장기 실습형’ 과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은 무주구천동 어사길과 안국사 견학 등 솔다박 체험 휴양마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농촌문화 · 생활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2023 낭만 프린지 무주 – 안성’의 개최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무주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 단체 및 개인으로 오는 22일까지 무주군청 홈페이지(www.muju.go.kr)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mjffapply@naver.com) 또는 무주군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분야는 코미디와 음악, 무용 등의 공연 예술작품을 비롯해 사진과 그림, 조각 등의 시각 예술작품, 그리고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마술, 댄스, 버스킹, 인형극 등의 거리 예술작품 등 장르와 규모에 제한이 없다. 무주군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김성옥 팀장은 “(재)무주산골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게 될 낭만 프린지 무주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무주만의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마을 중심의 새로운 복합문화예술축제로서 제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에 ...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최북미술관 초대전 'four-square : 광주 작가 4인전'을 10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광주광역시에서 활동하는 청년 작가 4인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공유한다는 취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서양화와 한국화, 판화 작품 등 총 26점을 만나볼 수 있다. 무주에서 '작은 바램'을 비롯해 '끼리끼리'와 '마음의 무게', '소풍' 등 10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손연우 작가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복잡하게 얽혀 살아가고 있는 인간들의 깊숙한 내면을 심도 있게 표현했다. 성혜림 작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느끼는 자신의 모습을 아이들을 통해 나타낸 '조용한 가족'과 '치유', '전하는 메시지', '응시' 등 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조선아 작가는 '나의 봄의 이유'와 '소란한 밤을 지나', '긴 여행', '숙면의 기억' 등의 작품(5점)을 통해 거대한 자연의 순리 속에서 느낀 뚜렷한 영감과 신비로움, 아름다움...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지난 8일 무주 안성낙화놀이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무주 안성낙화놀이의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지정 검토를 위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와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과 두문리낙화놀이보존회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제1부 주제발표에서는 안동대학교 이영배 교수가 '무주지역 낙화놀이 연행의 지역적 특징과 문화적 의미'를, 안동대학교 한양명 교수가 '하회 선유줄불놀이의 전승 활성화: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사업'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또 전북대학교 김형근 연구교수가 '시도 무형문화재에서 국가무형문화재로의 전환, 그 과정과 추진전략'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무형문화연구원 함한희 원장을 좌장으로 한 제2부 종합토론 시간에는 '무주 안성낙화놀이의 국가무형유산으로 전환 가능성과 전략' 등 이날 발표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 안성낙화놀이는 전통...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귀농·귀촌 나눔 한마당 '각양각색 따로 또 같이, 무주에 살아서 행복합니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박종환)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역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귀농 · 귀촌인들의 자부심을 키워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풍물놀이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군민합창, 국악 예술단 공연, 통기타, 노래, 연주 등의 1·2부 공연을 비롯해 화분과 옷, 소품, 도자기, 먹거리를 전시 · 판매한 ‘아나바다 플리마켓’, 그리고 카메라와 프랑스자수 작품들을 두루 볼 수 있는 전시 코너가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박종환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무주가 좋아서 정착한 우리가 무주군민으로서의 삶을 보다 주도적으로 개척해 가는데 필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웃과 화합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삶 속에서 서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여러분은 인구과소...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 기념 '무주사진가협회 & 부평향토원로작가회 정기교류전'이 10월 8일까지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두 지역 간 교류와 무주반딧불축제 전시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무주사진가협회(회장 이윤승)회원 20여 명의 무주관광 사진 작품 25점과 부평향토원로작가회(회장 안정자) 미술과 서예, 서각, 문인화, 사진 작품 20점이 전시된다. 무주사진가협회 이윤승 회장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반딧불이의 군무를 비롯해 덕유산 사계와 무주구천동 계곡 등 무주의 자연과 명소를 촬영한 작품들을 보실 수 있다”라며 “반딧불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사진을 보고 무주에 반하시길, 또다시 오고 싶은 무주라 생각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주사진가협회와 8년째 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부평향토원로작가회 작가님들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서도 깊은 감동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올해 치유농업 관련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꽃피는 산골농원’에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열린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연회는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적상면 치목마을 어르신 10명과 여성농업인 10명을 대상으로 블루베리 등의 농촌자원을 활용한 크레이프 케이크 등이 진행됐다. 여성농업인 윤정순 씨는 “농업이 치유의 개념이 될 수 있다는 것부터가 생소했기 때문에 아주 색다른 경험이었다”라며 “여럿이서 나누는 친교의 시간도 좋았고 체험 내내 마음이 진정되는 효과도 느낄 수 있어서 모든 게 도전의 기회로 다가왔다”라고 전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이은창 과장은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을 활성화시켜서 유무형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고령화 추세에 있는 군민 건강 증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비 확보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과수 경쟁력 향상과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복숭아와 포도, 블루베리 등 노지 과원에 스마트 관수 · 관비 시설을 보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능형 관수 · 관비 시설은 스마트폰으로 조작이 가능해 사람이 직접 과원에 나가지 않더라도 물이나 비료주기가 가능하다. 또 토양 속 수분 상태를 감지하는 장치에서 신호 값을 주면 관수 체계가 관수량과 관수 적정시간을 인식해서 자동으로 물을 주는 장치가 작동하기 때문에 일손을 더는데 유용하다. 뿐만 아니라 액체 비료 혼입 장치에서 ‘전엽기’와 ‘비대기’, ‘착색기’에 필요한 비료가 자동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농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과일의 생육도 좋아진다. 무주군 설천면에서 포도농사를 짓고 있는 박범식 씨는 “포도농사를 짓고 있는데 밭에 직접 물을 댈 때는 물의 양은 얼마가 적당한지, 하루에 몇 번을 줘야하는지 모든 것을 짐작으로 했었다”라며 “스마트 장비 설치 후에는 일손 걱정도 덜고 편하기도 하지만 모든 과정이 체...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오는 30일까지 작은 영화관에서 만나는 새로운 행복, “2023 작은 영화관 기획전_무주”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의 영상문화 향유권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한 공모 사업에 무주군이 선정되면서 열리게 된 것으로,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무주산골영화관에서 5개 부문 10편의 영화가 총 21회 상영 된다. ‘시네마토크’, ‘관객과의 대화’ 및 영화와 연계된 4회의 어린이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영화 속에 그려진 환경과 인권, 다문화 등의 소재를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만날 수 있는 '다시 마주한 세계' 섹션에서는 '로보카폴리와 함께 배우는 환경 이야기'를 비롯해 '스톰보이', '종', '플레이그라운드'가 상영되며 사랑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낸 영화로 구성한 '사랑의 시선' 섹션에서는 '해시태그 시그네'가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관의 초대' 섹션은 무주산골영화관이 추천하는 '두 사람을 위한 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