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수군 시민사회단체연대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농촌 기본소득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장수군에 유치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었으며, 최훈식 군수와 시민단체는 기본소득이 장수군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정책임을 강조했다.

장수군은 26일 산서파출소에서 6.25전쟁 당시 순국한 호국영령 15위를 기리는 제39회 9.28 향토수복 희생 호국영령 추모제를 거행했다. 최훈식 군수 등 주요 인사와 주민 60여 명이 참석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수군 천천면 28개 기관·사회단체가 '2025년 제6차 기관·사회단체장 상조회'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국가 시범사업 유치 지지를 선언했다. 2026년부터 2년간 인구감소 지역 주민에게 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이 사업은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 농촌 공동체 복원, 소득 증대, 소비 촉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체들은 사업 내용 홍보 및 행정적 지원 협력을 약속했으며, 이현원 면장은 사업 유치를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북 장수군에서 '제10회 장수한우랑사과랑 전국 지구력 승마대회'가 28일까지 개최됩니다. 장수국제승마장과 장수승마레저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9개 종목에 149명의 선수와 174두의 마필이 참가합니다. 지구력, 마장마술, 장애물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지며, 승마 저변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수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국가 시범사업' 홍보 및 군민 서명운동 캠페인 전개. 인구감소 심각 지역인 장수군, 시범사업 선정 시 지역경제 활력 회복 기대.

최훈식 장수군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환경노동위원장 등을 만나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공설장사시설 조성, 장안산 억새숲 산림복원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지원을 건의하고 금강 국가하천 승격 및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최 군수는 주민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며, 지속적인 발품행정을 통해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장수군 시민사회단체연대는 정부의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장수군이 선정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연대는 장수군의 심각한 소멸 위기와 농업 의존도를 강조하며, 기본소득이 지역 경제 회복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법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지역화폐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정착 유도 효과를 기대하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재원 확보 방안 마련에 힘쓸 것을 밝혔다. 장수군의 시민사회와 행정의 긴밀한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시범사업의 성공과 전국 확산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전북 장수군에서 '제6회 장수트레일레이스'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100M, 100K, 38K-P(팔공산), 38K-J(장안산), 20K 총 5개 코스로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100마일 코스가 처음 선보인다. 장수군의 주요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장수군,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및 격려

장수군, 추석 맞아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장수가꿈드림' 300세트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 2020년부터 이어온 먹거리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

장수군, 11월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3억 6천만 원 징수 목표로 고질 체납자 강력 징수, 생계형 체납자 분할 납부 유도. 징수된 재원은 지역개발, 복지 증진 등에 활용.

장수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총력. 군민 1인당 월 15만원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소멸 위기 극복 기대. 기관·단체 협력 통해 공모 선정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