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안군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6학년 아동 13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2박 3일간 '2026년 드림스타트 소중한 추억 만들기'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사회성 함양과 자신감 증진을 목표로 제주도의 다양한 자연,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스스로 계획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통해 주도성과 성취감을 높였다. 참여 아동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진안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진안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치매극복선도학교 및 선도단체를 모집한다. 참여 기관·단체는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진안군이 6월 한 달간 전국 및 전북 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유소년 축구대회, 도 교육감기 유도대회, 동호인 테니스대회,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등이 열리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방문을 유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이 지역 문화·여가·복지의 핵심 거점이 될 '학천지구 통합개발 사업'의 브랜드 명칭을 6월 1일부터 19일까지 군민 대상으로 공모한다. 온가족 다올마루, 복합플랫폼, 지혜의 숲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등 4개 주요 시설을 아우르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명칭 발굴이 목표이며, 선정된 우수작에는 총 50만 원 상당의 진안고원행복상품권이 지급된다.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사업 선정을 앞두고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는 '기본소득 통합복지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빠망카드'를 기반으로 교통, 생활복지, 정책수당, 기본소득까지 통합 지원 가능한 원카드 체계를 마련했으며, 사업 선정 시 즉시 추진이 가능하다.

진안군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독립영농 경력 3년 이하 또는 영농 예정인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이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최대 3년간 월 90만~110만원의 정착지원금과 최대 5억원 한도의 후계농 육성자금(융자)이 지원된다.

진안군보건소는 C형간염 조기 발견 및 치료 연계를 위해 9월까지 무료 항체검사를 실시한다.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하며, 양성 판정 시 확진검사 본인부담금도 지원한다. 특히 요양보호사 대상 검사를 통해 감염병 예방 및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1970년생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도 무료 검진이 가능하다.

진안군이 농가 경영비 절감과 과학영농 실천을 위해 무료 토양검정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꼭 필요한 양분만 공급하는 적정시비를 돕기 위해 연중 무료로 제공된다. 토양검정을 통해 발급되는 비료사용처방서는 불필요한 비료 구매 비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에서 열린 '2026 진안고원 전국 크로스핏대회'가 1,400여 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대회는 3일간 진행되었으며, 개인전 및 팀전 우승자가 가려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야시장 운영, 체험존,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며, 지역 숙박 및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생활 인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진안군이 전기사업 허가 시 한국전력공사의 계통연계 가능 여부를 우선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업무 처리 기준을 개편한다. 이는 배전선로 용량 부족으로 인한 사업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8월 1일부터 시행된다.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백운면 국립진안고원 산림치유원에서 제6회 마이산 당뇨학교를 개최하여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 30명을 대상으로 질환 스트레스 해소, 정보 공유,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건강 상태 점검 및 식단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진안군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에 참가하여 부산·영남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정책 홍보를 진행하며 인구 유입 기반 마련에 힘썼다. 현장 상담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