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안군이 한국체육대학교 썰매부 선수단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군은 체육시설 대관료 무료, 지역 체류비 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이 고유가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경영 권한대행은 현장을 방문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급을 독려했으며, 특히 취약계층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진안군은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고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지원금을 지급하며, 사각지대 없는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안군에서 개최된 '제12회 진안홍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1,28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진안군이 각종 평가 및 합동평가 정량지표 대응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부서별 평가 대응계획과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국·도비 인센티브 확보와 군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식품 가공 실습을 진행하며 예비 창업농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실습은 가공 이론을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으로, 교육생들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직접 식품 가공 과정을 경험하며 창업 준비의 전 과정을 익혔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여 지역 농업인들의 가공 역량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용담호 수질 보전과 깨끗한 수자원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용담호 수질개선협의회와 함께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담호 상류 일대에서 약 1톤의 부유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수거했으며, 광역상수원 지킴이 42명도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하천 오염행위 감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안문화원에서 지역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굿즈 전시 '메이드 인 진안(Made in Jinan)'을 개최한다. 진안의 매력을 담은 생활용품, 비누, 텀블러 가방 등을 선보이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진안군이 행락철 야외활동 증가와 2026 전북자치도 양대체전 등 대규모 행사 대비를 위해 15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 390여 개소를 대상으로 2분기 정기 위생 점검 및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등이며,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 지도와 함께 식중독 예방 교육을 병행한다. 진안군은 2026년 진안 방문의 해를 준비하며 방문객들에게 청정 위생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디지털 디톡스 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투어는 6월 5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며, 24시간 동안 전자기기를 반납하고 진안의 자연 속에서 휴식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에게는 아날로그 키트가 제공되며, 마이산 트레킹,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현대인의 정보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이 지방소멸 대응, 문화예술회관 건립, 자연재해 예방 사업 등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국비 지원과 부처 협조를 건의했다. 이경영 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현안 사업의 정부 정책 및 예산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가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안읍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에 심는 씨앗'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인 가구 및 관계 단절 위험 주민 대상 4회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정서적 지지와 관계 형성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냈다.

진안군 동향면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지역 고추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을 도왔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농촌의 현실을 체감하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