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시민대학 진안캠퍼스가 진안군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 정보 판독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을 개최했다. 박민 교수가 가짜뉴스 판별 및 비판적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 방안을 강의했으며, 참석자들은 정보 판단 능력 함양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향후 '설득의 커뮤니케이션'과 '변화하는 삶, 다시 인간을 묻다'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관광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안군의 관광 인프라와 재단의 관광 사업을 연계하여 진안을 전북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것으로, 관광상품 발굴 및 판매 촉진, 온·오프라인 홍보, 미디어 제작 지원, 협의체 구성 등에서 협력한다. 특히 치유, 체험, 미식, 디지털 마케팅을 포함한 세부 협력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진안군이 우호협력 도시인 중국 상락시 대표단을 초청하여 양 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관광, 문화, 경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향후 구체적인 협력 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동향면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면으로 찾아가는 건강강좌 및 식이체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생활 습관과 올바른 식습관을 주제로 한 강좌와 함께 혈압·혈당 측정, 건강 도시락 시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진안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마령면 강정2지구, 정천면 월평 1·2·4지구가 대상이며, 설명회는 12월 2일과 4일 마을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의 지적 불부합지를 정형화하여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고 경계 분쟁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진안군은 전체 토지의 18%에 해당하는 지적 불부합지를 관리 중이며, 사업 완료 시 토지 이용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진안군이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 상생소비 촉진 방안의 후속 조치로, 중앙-지방 간 전략적 연대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중앙부처는 지역 특산물 구매, 공무원 지역 방문 확대 등을 추진하고, 진안군은 지역 정보 제공 및 교류 확대를 지원한다. 진안군은 이를 통해 실질적인 민생 지원 성과를 창출하고 지방 살리기 모델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민원담당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 응대 전문성 강화와 악성 민원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진안군이 연말 지방재정 안정을 위해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했다.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 강화와 함께 납부 능력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한 분할 납부 지원 등 유연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진안군, 깻잎·쪽파 수경재배 시범사업 현장평가회 개최…겨울철 신소득 작목 발굴 및 생산 기반 강화

진안군이 마령면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악취 관리 강화 및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악취관리지역 지정, 야간 순찰반 운영 등 즉각적인 민원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

진안군이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지역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진안 홍삼한방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센터 시설보강 등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진안군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실습 중심의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온실에서 재배 기술, 환경 관리, 병해충 대응 등 생산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