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안군이 동절기 미세먼지와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 및 단속을 다음달 15일까지 실시한다. 논·밭, 산림 인접 지역, 공사장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반이 현장 점검을 강화하며, 위반 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상습·고의적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진안군이 올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5년 사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필리핀 55명의 근로자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으며, 농가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근로자들은 한국어 및 문화 교육, 지역 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받아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했다. 진안군은 내년 계절근로자 수를 80명으로 늘리고 조기 입국을 추진하여 농업 인력 수급 안정화에 힘쓸 예정이다.

진안군이 부귀면 딸기 및 샤인머스캣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농가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 기반으로 삼아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이 환경부 '2026년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300만 원을 포함한 총 1억 2,600만 원을 투입해 차열 페인트 도장사업 2개소와 고정식 쉼터 설치사업 1개소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차열 페인트 도색 및 고정식 쉼터를 설치하여 기후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진안군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4분기 정기 회의를 열고 올해 복지 사업을 점검하며 내년도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위원들이 직접 담근 마늘장아찌와 누룽지를 취약계층 55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진안군 동향면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제2회 주민자치 어울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 참여형 축제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체험부스,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상과 지역자치 실현, 주민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진안군, 2025년 농촌자원 활용기술 시범사업 선정된 '도슭담다' 시제품 전시 및 시식회 개최. 지역 농산물 활용한 비빔장, 쌈장, 장아찌 3종 선보여. 군수, 군의원 등 50여 명 참석하여 상품화 방향 논의.

진안군이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추진한 '2025년 저소득층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며, 27가구의 노후 주택을 개선하여 에너지 절감과 주거 안전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단열 보강, 창호 교체, 지붕 보수 등을 포함하며, 가구당 최대 7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진안군이 11월 육림의 날을 맞아 진안읍 단양리 일원에서 설탕단풍나무 2,850본을 식재한 1.5ha 면적에 조림목 비료 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 선순환 체계와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진안군만의 특색있는 경관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진안군에서 제4회 진안홍삼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150명의 장애인 파크골프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체육 인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기한이 30일 종료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기한 내 사용을 적극 당부했다. 총 75억 2천만 원 규모로 지급된 소비쿠폰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소비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잔액 확인은 카드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 고객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다.

진안군에서 개최된 '제14회 진안홍삼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전국 950명의 동호인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대와 등급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