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가 2040년 목표로 추진 중인 ‘제주특별자치도 광역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전체변경)’을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2040년 상주인구 80만 7,765명, 유동인구 연간 3,534만 명, 계획하수량 41만 7,904톤/일, 하수도 보급률 93% 목표로 3조 3,331억 원(국비 18,926, 지방비 14,405)을 투자해 대대적인 하수도 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하수도 정비 주요 사업별로 하수처리장 9개소 신·증설 17만 3,000톤에 6,980억 원, 하수관로 정비 1,350㎞(신설 477, 개량 873)에 2조 5,858억 원, 하수도 월류수 처리시설 9개소 신설에 121억 원,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2개소 및 분뇨처리장 1개소 개량에 372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한다. 물환경 건전성을 위해 적기 하수처리시설 용량 확보, 하수관로 이송능력 강화, 강우시 월류수 처리 시스템 도입, 1만여 개 개인하수도 관리방안 수립...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7월 19일(수), 7월 20일(목) 양일간 감귤·유통, 밭작물 분야 전문가들을 모셔 `24년 예산편성에 맞춰 워킹그룹을 진행한다. 서귀포 농업 워킹그룹은 예산편성 전 현장 전문가와 행정에서 서로 간의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소통을 강조하고, 고품질 감귤 생산 및 유통지원, 농촌 인력 부족 해결, 월동채소 과잉생산 해소 등 서귀포시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발전방안 모색 및 농업 경쟁력에 맞게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워킹그룹은 감귤·유통 및 밭작물 분야 2개 그룹으로 운영되고 농업인, 농업인단체, 생산자단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워킹그룹별 10~15명 내외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양일간 농업 워킹그룹에서는 전문가들의 농업현장 의견수렴, 시책발굴, `24년 신규 예산편성 의견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고, 토의 과정에서 농업현장에 부합한 것에 대해서는 `24년 신규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22년 서귀포시에서는 농업 워킹그룹을 통해 ‘서귀포 청년농업인 육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