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과 민선 9기 인수위원회가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정 현안과 핵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렸다. 보고회에서는 경제, 관광, 문화, 복지, 도시개발 등 분야별 사업 성과와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시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과 신규 정책 발굴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제천문화재단이 오는 20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슬기로운 지구생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체험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업사이클링 강연과 바다 유리,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비치코밍 공예 체험이 진행된다. 제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해야 한다.

제천문화재단이 의림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 '산책페스타-산책 들고 튀어!' 야외 행사가 2천여 명의 방문객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행사에서는 도서 대출,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책운동회 등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가가호호' 등 3개 사업이 결합된 복합문화예술 축제로 진행되었다. 향후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가가호호'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시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9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애(愛) 안심극장'을 개최하여 영화 관람과 치매 예방 교육을 제공했다. 배우 나문희 주연의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상영과 함께 치매 OX 퀴즈를 진행하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천시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 소유자 5만 1,985명에게 총 47억 5,100만 원의 제1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다. 납부 지연 시 가산세 및 체납 처분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제천시보건소가 출산가정의 산후조리 부담 완화 및 산모·신생아 건강 회복 지원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친정어머니가 건강관리사로 활동하는 경우에도 비용 지원이 가능해져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다.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60일까지 가능하며, 보건소 방문 또는 복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천시의 '제천사랑 휴가지원(제천 반값여행)' 사업 2차 모집이 50분 만에 5,000명 정규 신청 인원을 초과하며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가족 단위 참여가 가장 많았으며, 제천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시는 참여자 편의 증진을 위해 안내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교통 접근성, 신속한 환급 시스템, 합리적인 혜택 등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참여자는 7월부터 8월까지 여행 후 제천화폐로 환급받아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천시에서 개최된 제39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제천시는 대회 운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사)충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제천시지부는 제천문화회관에서 '제12회 발달장애인 자기권리 주장대회'를 개최하여 발달장애인들에게 자기 권리 주장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감을 키워주었다. 총 16명의 참가자가 자신의 권리와 생각, 꿈을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 공공기관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제천 이전을 촉구하며 동북아역사재단과 한국지방세연구원을 방문해 유치 활동을 펼쳤다. 추진위원회는 제천의 우수한 정주여건, 교통 접근성, 학술·연구 인프라 등을 강조하며 기관 이전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동북아역사재단과 한국지방세연구원 측은 제천의 입지 여건과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청산클럽이 제천복지재단과 협력하여 주거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도배, 장판, 싱크대, 현관문 교체 및 마당 배수 공사 등을 통해 대상 가구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했으며, 이는 민간단체와 복지기관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주거복지 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4일 세명대학교에서 '제천 에듀페스타: 2027학년도 대입 진로 진학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수도권 및 주요 대학 42개교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총 100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 1,000여 명에게 맞춤형 입시 정보와 진로 상담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제 탐구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지역 선배 멘토링은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