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가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가이드북'을 제작 및 배포한다. 이 가이드북은 관련 법령에 따른 안전 점검 원칙과 세부 기준을 담고 있으며, 공사 관계자들이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구성되었다.

제천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게스트하우스가 숙박 기능을 넘어 지역 문화와 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성공하며 도시재생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엽연초, 목화, 칙칙폭폭999 등 3곳의 게스트하우스는 누적 이용객 5만 3천여 명을 기록하며 원도심 체류형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으며,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는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채움하우스 건립을 추진하며 게스트하우스와 지역 문화를 연계한 복합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도시재생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기회를 넓히고 있다.

제천시민축구단이 K4 리그 홈경기에서 서산FC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주장 노윤상의 멀티골과 조동인의 득점이 승리를 이끌었으며, 1,000여 명의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구단은 시축 행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구를 선보였다.

제천시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영유아 대상 구강보건 교육극, 시민 대상 구강건강 및 금연 캠페인, 모바일 헬스케어 연계 '바른 양치 습관' 챌린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제천시와 충청북도가 제천화재참사 유가족들과 간담회를 갖고 위로금 지급 상황을 점검하며 지역사회와의 화합 및 치유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제천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한 제2회 제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동호인들이 참가해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지역 스포츠 도시 이미지 제고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제천문화재단, [제천 한 컷, 사진 보정 클래스] 개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5/19e7de8a0129920c_3.jpg)
제천문화재단이 시민들의 사진 편집 능력 향상을 위해 '제천 한 컷, 사진 보정 클래스'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사진 촬영 후 보정을 통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완성하는 과정을 배우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제천시보건소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건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LED 경관조명 및 간판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노후된 기존 간판을 LED 채널 간판으로 교체하고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보건소의 상징성과 가시성을 높이고 도시 경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가 '우리 동네 탈담배(U.D.T.)'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쓴 결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자율 금연구역 운영, 금연클리닉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담배 연기 없는 도시 제천'을 만들어가고 있다.

제천시가 6월 2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청년층 인턴형 일자리사업(하계)'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기업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며,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한다. 18세 이상 34세 이하 제천시 거주 청년이면 신청 가능하며, 코스맥스바이오㈜, ㈜산하에이치엠 청풍리조트 등 7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자는 7월부터 8월까지 약 두 달간 근무하며 최저시급 이상의 임금을 받는다.

제천시는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의림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제1회 제천 숲푸드&마켓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제천의 우수한 임산물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장터를 마련하며, 임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제천시가 수산면 소재 의료기관 폐업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6월 1일부터 수산면을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한다. 이에 따라 수산약국에서는 처방전 없이 의약품 조제가 가능해지며, 수산보건지소에서는 6월 둘째 주부터 내과 공중보건의사 순회진료를 실시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