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대경대학교,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시지회가 '남양주 인클루시브 런웨이 W'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 발달장애인 모델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국립특수교육원과 남양주시의 지원을 받아 여성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표현 역량 강화와 자신감 향상, 사회 참여 확대 및 장애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한다.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북권지사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 쿨감 침구세트 17개를 기부하며 지역 장애인 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 장기화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봉사단 '물사랑나눔단'이 참여했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가 치매환자 가족들의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와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 강사가 파견되어 파우치 만들기, 소감 나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공공의료 자원 연계 효과를 높였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 다문화 청소년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을 돕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을 2026년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KLS는 한국어 집중 수업과 문화 체험, 심리 지원 등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와 다문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2026 경기 마을 속 재난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재난 전문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16개 재난 현장 협력 단체 90여 명이 참여하여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안전 수칙, 방재 구호 물품 사용법 등을 배우고 재난 비상식 체험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입주기업의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회원사 및 지역 기업 간 교류 확대와 연천BIX 입주기업의 성장 가능성 공유를 목적으로 하며, 특히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내 기업들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연천군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입주기업 지원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24일부터 26일까지 목포·영암 등 6개 경기장에서 '2026년 전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1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고 전국대회 출전 자격도 부여된다.

예천군에서 개최된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4,0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육상 대회가 통합 개최되어 국내 최대 육상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10개의 대회 신기록 수립과 함께 한국 육상의 미래를 밝게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예천군청 소속 선수단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개최지의 위상을 높였다.

의왕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모든 정량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 의왕시는 확보된 재원을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에서 2026년 경기도지사배 전국 장애인 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10개 시·도에서 450여 명이 참가하여 57개 종목에서 경쟁했으며, 2027년 장애인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해 진행되었습니다. 동두천시는 내년 전국체전 장애인 댄스 스포츠 종목 개최를 앞두고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과 꿈나무정보도서관이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 흥미 유도를 목표로 하며, 전문 강사가 도서관을 방문해 연령별 맞춤형 독서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서관은 참여자 모집, 홍보, 공간 제공 등을 지원합니다.

예천군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가 14개국 170여 명의 선수단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한국 단거리 간판스타들의 활약과 싱가포르 샨티 페레이라 선수의 2관왕 등극이 주목받았으며, 예천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글로벌 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