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24일부터 26일까지 목포·영암 등 6개 경기장에서 '2026년 전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1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고 전국대회 출전 자격도 부여된다.

예천군에서 개최된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4,0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육상 대회가 통합 개최되어 국내 최대 육상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10개의 대회 신기록 수립과 함께 한국 육상의 미래를 밝게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예천군청 소속 선수단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개최지의 위상을 높였다.

의왕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모든 정량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 의왕시는 확보된 재원을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에서 2026년 경기도지사배 전국 장애인 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10개 시·도에서 450여 명이 참가하여 57개 종목에서 경쟁했으며, 2027년 장애인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해 진행되었습니다. 동두천시는 내년 전국체전 장애인 댄스 스포츠 종목 개최를 앞두고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과 꿈나무정보도서관이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 흥미 유도를 목표로 하며, 전문 강사가 도서관을 방문해 연령별 맞춤형 독서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서관은 참여자 모집, 홍보, 공간 제공 등을 지원합니다.

예천군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가 14개국 170여 명의 선수단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한국 단거리 간판스타들의 활약과 싱가포르 샨티 페레이라 선수의 2관왕 등극이 주목받았으며, 예천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글로벌 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충청북도가 24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6년 충청북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회식을 개최하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17개 직종에 125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입상자는 전국대회 참가 자격을 얻는다. 충북도는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시민 주도 생활문화 활동 발굴 및 기록을 위한 '남다른 생활, 문화'와 '남다른 동네, 공방' 참여자를 모집한다. '남다른 생활, 문화'는 생활문화 아카이빙 기록단을, '남다른 동네, 공방'은 참여 공방과 대학생 공간기록가 '공방로거'를 모집하며, 시민이 생활문화의 기록자이자 생산자로 참여해 지역 문화 자원 발굴 및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11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구리시는 107개 지표 중 105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체계적인 대응 전략 수립, 실적 관리 강화,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 등 적극적인 행정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제4회 협회장배 경기도에어로빅힙합대회가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도 겸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시민들의 행복 증진을 약속했습니다.

가평군이 청년들의 구직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제1차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거주 18~39세 청년 중 올해 1월 1일 이후 면접 응시자를 대상으로 하며, 면접 1회당 5만원의 지역화폐를 연간 최대 3회까지 지급한다. 지난해 12월 면접 참여자도 소급 신청 가능하다.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이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첫 홈 야간경기를 개최하며 문경시민과 축구팬들에게 새로운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비록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성공적인 야간경기 운영은 향후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