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2026년 5월 한 달간 동두천사랑카드 충전 인센티브를 8%에서 10%로 상향하고,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 1인당 최대 9만 5천 원의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종합 25위를 기록했다. 110명의 선수단은 파크골프, 탁구, 육상 등 6개 종목에 출전하여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의왕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의왕시 보건소가 5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6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도내 초등학교 4학년 재학생 및 2016년생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 구강검진 또는 치과주치의 검진 중 선택하여 구강보건 교육, 불소도포, 예방 진료 등 포괄적인 치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아동은 '덴티아이 경기' 앱을 통해 온라인 교육 이수 후 계약된 치과를 예약하면 된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2일 G-스타디움 등에서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 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래 유망 분야 체험, 창의·치유 활동, 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유치에 성공하며, 덕양구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 약 250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직업 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고용 기반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사업' 접수를 5월 11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 응시한 시험에 대해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응시료를 지원하며, 동일 시험 최대 3회까지 가능하다. 어학, 한국사, 국가기술/전문/공인민간자격 등 총 1,005종의 시험이 지원 대상이며,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이고 신청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된 18~39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구리시 토지정보과 조수진 주무관이 경기도 지적 세미나에서 'AI 기반 지적측량성과 검사 표준화 방안' 연구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AI를 활용해 지적측량성과 검사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여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이천사랑 지역화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1인당 최대 10만 원)를 즉시 캐시백으로 지급하며, 지급된 캐시백은 2개월 이내 사용 가능하다. 이는 연말까지 진행되는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의 일환으로, 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작은가게 결제 캐시백, 배달특급 추가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제공된다.

동두천시 선수단이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게이트볼, 당구, 댄스스포츠 등 7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두천시는 38명의 선수와 관계자 등 총 100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동두천시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2026년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L.I.N.K 2.0' 모델을 본격 추진하며, 마을 비즈니스 자립 프로젝트 '이음 플러스', 시니어 AI 디자인 작가단 운영, 디지털 튜터 공식 인증제 도입 등을 통해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디지털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양주시와 경기도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현장에서 지역 핵심 사업 투자유치 전략을 논의하는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양주 수소도시 조성, 방산혁신 클러스터 조성, 테크노밸리 및 은남일반산업단지 투자유치 전략 등 3개 핵심 안건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양주시는 수소산업 인센티브 확대와 방산 MRO+R 산업 거점 구축, 앵커기업 유치를 통한 경기북부 산업생태계 핵심 거점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 양주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경기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 육성과 전략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이 양주시에 전국 최초 동계 스포츠 특화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한다. 유휴 교육자원을 활용해 예산 부담을 줄이고, 온라인 교육 및 스포츠과학 융합 교육으로 전문성을 높여 동계 스포츠 엘리트 양성에 나선다. 양주시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 사업과 연계 시 지역 스포츠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