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국제승마장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승마경기가 개최되어 전국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마장마술, 장애물, 릴레이 단체경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승마 대중화와 말산업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에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홍성군수배 종목별 경기대회'를 개최하여 4천여 명의 지역 체육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배드민턴, 탁구, 축구 등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으며,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역 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파크골프와 골프 대회는 각각 5월과 10월에 별도 개최될 예정이다.

화성FC가 서울 이랜드와의 K리그2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플라나와 데메트리우스의 득점으로 승점 3점을 확보하며 리그 8위를 유지, 중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차두리 감독은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오는 5월 3일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남양주시 선수단 174명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여 13개 종목에서 장애인 체육 발전과 지역 위상 제고를 위한 도전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체육인의 화합과 교류 확대,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양주시 선수단은 체계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선수단 격려 및 응원

용인특례시 장애인 선수단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여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친다. 지난해 종합 7위를 기록한 용인시는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속초시가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지원하는 '협업형 내일채움공제·우대저축공제 사업'을 4월 29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소멸과 경기 침체 위기 극복을 목표로 하며, 핵심 인력에게는 3년간 최대 1,224만 원, 일반 근로자에게는 3년간 총 504만 원의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 특히 영세 기업의 참여 부담을 줄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7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일반부 및 여자부 개인전 경기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김수용, 정민궁, 장현진, 홍준호, 이청수, 남원택, 김찬영 선수가 각 체급 1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최다혜, 이재하, 이다현 선수가 각 체급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안성시가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안)'에 대해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회로부터 최종 동의 의결을 받았다. 재단은 2027년 1월 출범을 목표로 하며, 문화·관광 기능 통합 및 전문적인 기획·운영을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노동절을 맞아 관내 수혜 근로자 136명에게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를 처음으로 지급한다. 1인당 연간 120만 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서울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서울·경기권 여행업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