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가 경기도 11개 시군 주정차 단속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및 주정차 단속 실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 간 업무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확대 운영되었으며,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사례 중심 교육이 병행되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포천시가 '2026년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 지-케어(G-Care+)'에 선정되어 경기복지재단, 포천노인복지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주거돌봄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함께 숨쉬는 포천, 주거 안심 홈케어' 사업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춘천시민축구단이 오는 26일 FC목포와의 홈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께 다양한 현장 이벤트,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하여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의 'IoT 기반 주거 돌봄 서비스 용인ON(溫)' 사업이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 'G-care'에 선정되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IoT 약통 및 화재·가스 센서 설치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복약 및 생활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안병구 시장이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 현장과 재해 취약 지역을 방문해 현장 행정을 펼쳤다. 생활체육대축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단 격려와 함께, 용평 급경사지 및 산외면 기회마을의 재해 위험 현장을 살피며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가 '2026년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적 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안성시 지적직 공무원들의 뛰어난 측량 기술 역량과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대응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스마트 지적 행정 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 탄벌동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클린데이 종합 대청소 및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을 방문하는 내외부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관계단체와 지역 주민,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적치물 정비에 힘썼다.

시흥시가 '2026년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광역교통 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관리, 체납관리, 기관장 관심도 등 9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으며, 시흥시는 적극적인 체납 관리와 부서 간 협조를 통한 적시 부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흥시는 이번 수상으로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 개인 표창, 700만 원의 시상금을 받게 된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이 제22회 서울·경기·인천 노인복지관 탁구대회를 4월 25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6개 노인복지관에서 60세 이상 선수 210명과 응원단 190명이 참가하며,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건전한 경쟁과 교류를 통해 노년층의 건강 증진 및 활기찬 노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경기도-안성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인당 35만 원의 교육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며, 국가장학금 수혜자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저소득층 대학생의 학습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자는 5월 말 발표된다.

연천군이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4호)' 지원금을 관내 수혜 근로자 90명에게 처음으로 지급한다. 1인당 연 120만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이는 근로자의 실질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 기업 인력 안정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유관기관과 함께 추산초등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아동학대 인식 개선 및 아동 권리 존중 문화 확산에 힘썼다. 학생들에게는 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학부모에게는 긍정 양육 안내문을 전달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