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청소년수련시설이 지역 청소년 및 학부모 30여 명과 함께 강원FC 대 전북 현대 모터스 경기를 관람하며 특별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축구교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은 현장의 열기를 느끼며 스포츠맨십을 체감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아산시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문건설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공공공사 참여 확대, 입찰 여건 개선, 제도 개선 등 업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TF팀을 구성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직무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가 제천 e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제천시 명동 일원에 총사업비 313억 원을 투입하여 2027년 착공, 2029년 1월 개관을 목표로 하며, 5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함께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충북은 e스포츠 대회 유치, 게임·콘텐츠 기업 유치, 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문화·관광·산업이 융합된 콘텐츠산업 거점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가 부천FC 홈경기에서 노후준비서비스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체계적인 노후 대비 지원 및 인식 확산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노후준비 수준 진단, 상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재무 및 건강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천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6개 종목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탁구 등 6개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모범선수단상과 성취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천시는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도 선정되었다.

연천군이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인공위성 SAR 기술과 AI를 활용한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 구축에 나선다. 한컴인스페이스와 협력하여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을 구축하고, 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8월까지 AI 기반 예측 엔진과 3D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광주시 송정동 지역 단체로 구성된 '송정동 응원단'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한 시흥시 체육회를 방문하여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간 화합과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송정동 응원단은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와 좋은 성과를 기원했다.

지방선거 당내 경선을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김동연 도지사는 오는 20일 도정에 복귀해 추경을 비롯한 민생현안을 챙길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전쟁추경에 대응해 1조 6,237억 원의 1회 추경안을 편성했다.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 13억 원 등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41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한다.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7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 41조 6,814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 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37억 원 늘어난 규모다. 정 실장은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기조의 정부추경을 신속히 뒷받침하고 정부지원에서 빠진 민생 사각지대 지원에 재정역량...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6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개발사업 증가에 따른 부담금 대상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현장점검 체계를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우수한 평가를 이어온 결과이다.

화성특례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4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27개 종목에 477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화성시는 본 경기에서 뛰어난 집중력으로 수원시를 제치고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수영 종목의 백인철 선수가 4관왕 및 대회 MVP를 수상하며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화성시는 이번 우승으로 경기도 체육 1번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남양주시 선수단 449명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지역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실전 경기력을 점검하고 향후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플레이오프에서 연승을 달리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고양시는 연고 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문화 확산과 스포츠 도시 이미지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