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가 24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6년 충청북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회식을 개최하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17개 직종에 125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입상자는 전국대회 참가 자격을 얻는다. 충북도는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시민 주도 생활문화 활동 발굴 및 기록을 위한 '남다른 생활, 문화'와 '남다른 동네, 공방' 참여자를 모집한다. '남다른 생활, 문화'는 생활문화 아카이빙 기록단을, '남다른 동네, 공방'은 참여 공방과 대학생 공간기록가 '공방로거'를 모집하며, 시민이 생활문화의 기록자이자 생산자로 참여해 지역 문화 자원 발굴 및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11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구리시는 107개 지표 중 105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체계적인 대응 전략 수립, 실적 관리 강화,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 등 적극적인 행정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제4회 협회장배 경기도에어로빅힙합대회가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도 겸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시민들의 행복 증진을 약속했습니다.

가평군이 청년들의 구직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제1차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거주 18~39세 청년 중 올해 1월 1일 이후 면접 응시자를 대상으로 하며, 면접 1회당 5만원의 지역화폐를 연간 최대 3회까지 지급한다. 지난해 12월 면접 참여자도 소급 신청 가능하다.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이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첫 홈 야간경기를 개최하며 문경시민과 축구팬들에게 새로운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비록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성공적인 야간경기 운영은 향후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연천군이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기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참가하여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여성농업인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권익 향상을 약속했다. 연천군연합회장 또한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와 농촌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으며, 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제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15명의 청년이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어학연수, 문화체험, 프로젝트 등 3주간의 해외연수를 떠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미래 도전을 지원하며, 지난해 1기 참여자들의 경험 공유도 함께 이루어졌다.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2026 경기도지사배 전국 장애인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에서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1, 듀오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 부문에서 우승하며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9개 시도에서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울주군 팀은 올해 6명의 선수 중 5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뛰어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장려)와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다. 시는 109개 지표 중 106개에서 최고 등급(S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생경제 회복, 복지서비스 확대, 안전관리 체계 강화 등 주요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6년 경기 RE100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처인구 양지읍 근린공원 등 4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고, 생산된 전력을 지역 내 RE100 이행 기업에 공급하는 '가장 완벽한 에너지전환의 시작 시민 햇빛 펀드 파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공 자산의 입체적 활용,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아동돌봄 이천센터는 돌봄 교사들의 심리적·정서적 재충전을 돕기 위해 '돌봄교사 돌봄데이'를 개최했다. 브런치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돌봄 교사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번아웃 예방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가자들은 경험 공유와 정서적 교감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