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고등학교 윤기선 군이 '2026년 경기도 청소년 국제교류 광둥성 파견' 대상자로 최종 합격하며 가평군 최초의 쾌거를 달성했다. 윤 군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등에서 쌓은 지역 청소년 정책 제안 및 프로그램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33명 안에 이름을 올렸다.

연천군가족센터와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가 지역사회 아동 보호 및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가정위탁 아동 발굴, 상담, 사례 관리,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협력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부천FC1995 홈경기를 활용해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도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티투어 코스에 경기 관람을 포함하고, 원정 관람객 대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과 협력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 우승 4연패에 도전하며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이 참여하며, 화성시는 27개 종목에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한 용인 선수단을 응원하며, 용인의 발전상과 체육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밝혔다. 용인시는 반도체 중심 도시로 성장하며 문화, 예술, 체육 등 다방면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선전과 시민들의 체육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 '2026년 광주시 기능경기대회'에서 280명의 선수들이 33개 직종에 참가하여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총 116명이 입상했다.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와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가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입상자들은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 및 국가기술자격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양주시보건소가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양주시는 치매 조기검진부터 예방, 관리, 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관리체계를 확대하며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화성특례시가 해외 연수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2기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대학 연수비, 항공비, 숙식비 등 전반적인 비용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자립준비청년, 해외 경험이 없는 청년 등을 우대한다. 참여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약 3주간 어학 수업, 문화 체험,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신청은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경기도 일자리재단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이천시가 추진 중인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역화폐 이용 증가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파격적인 혜택 제공으로 지역화폐 충전 및 사용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포천시가 2026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대학 연수를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도전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항공권, 연수비, 숙식비 등을 지원한다. 포천시 거주 19세~49세 청년이 대상이며, 6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캐나다 토론토메트로폴리탄대학교에서 4주간 연수가 진행된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가능하다.

양주시 사회적 기업 감동크린협동조합이 경기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폐편의점 저온창고를 업사이클링한 보급형 스마트팜 큐브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팜 구축 비용을 절감하고 고령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내 B2B 납품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지회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산정호수 및 포천 5일장 일대에서 2026년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 회원 및 종사자 48명이 참여하여 자연 속 힐링과 전통시장 체험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정서적 교류를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