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지역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2개 골목상권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양주사랑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지급된 지역화폐는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과천시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함께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상권 소비 촉진에 나선다. 행사 기간 동안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 시 최대 20%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1인당 최대 1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새서울프라자, 제일쇼핑 등 7개 상권, 1,074개 점포에서 참여 가능하다.

가평군이 경기도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160억원을 확보, 총 195억원을 투입해 상면 연하리 일원에 보육, 보건, 문화, 체육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기반시설을 조성한다. 이 시설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건강생활지원 시설, 교육문화체험공간,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으로 구성되며, 상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 공백을 해소하고 전 세대가 이용 가능한 복합 공공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화성FC가 오는 22일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빙상 영웅 팬사인회, 마스코트 포토존, 응원 도구 제작소, 지역 특산물 판매 부스, 고려인 후손 돕기 캠페인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에스코트 키즈 전원을 화성 시민으로 선발하여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한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 초·중·고등학교 주변에서 등굣길 교통지도 지원 활동을 시작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지킴이들은 등교 시간대에 학교 주변에서 차량 감속을 유도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며 교통 혼잡 완화 및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부천시가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39개 상권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천페이 결제 시 최대 20% 페이백 혜택과 경기도 공공배달앱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3월 21일 부천역 피노키오광장에서는 상권 활성화 행사와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와 함께 중소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 4개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초 공정 디지털화, 자동화 설비·솔루션 도입, 전문가 현장 지도 등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3월 20일 18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시흥시는 지난 3월 16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경기도 주관 '도민 참여형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기후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탄소중립을 선도할 '기후행동 캠퍼스 리더' 출범식과 함께 대학생들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다짐했으며, 시는 시민 참여형 기후정책 추진을 강화하고 경기도와 함께 탄소중립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포천시를 포함한 경기북부 5개 시군이 과천경마공원 이전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국가 안보를 위한 희생에 대한 상생 발전과 보상을 촉구했다.

김해FC가 오는 21일 수원삼성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첫 승을 기원하며 온라인 예매자 대상 '빅토리 이벤트'와 현장 방문객 대상 '레드 코드 이벤트' 등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원정 팬을 위한 편의 시설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역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

연천군을 포함한 경기북부 5개 시·군이 과천경마공원과 경기도 방산혁신클러스터의 경기북부 유치를 위해 공동으로 나섰다. 5개 시·군은 지자체 간 경쟁을 넘어, 경기북부의 자생력 향상과 미래형 국방 신산업 육성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며 경기북부의 재도약을 촉구했다.

동두천시를 포함한 경기북부 5개 시·군이 과천경마공원 이전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동두천시는 미군 반환 공여지인 짐볼스훈련장을 경마공원 최적 입지로 제시하며, 국가산업단지 부지를 활용한 방산 혁신 거점 조성 계획도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