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가 2월 5일까지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을 받는다. 농업인은 최대 6천만 원, 법인은 최대 1억 원까지 경영자금을, 시설자금은 농업인 최대 3억 원, 법인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금리는 연 1%이다. 경기도 내 1년 이상 농축수산업 종사 농어업경영체가 대상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기금 지원은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이 오는 8월 개최되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선수단 등을 위해 숙박·외식업소 추가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이며, 참여 업소에는 숙박요금 사전 신고, 대회 기간 중 대실 제한, 참여 업소 리스트 제공, 지정 스티커 부착, 장애인 이동경사로 및 쓰레기봉투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경기도가 빈집 활용을 장려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빈집정비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시군에 배포했다. 이번 개정으로 빈집 철거 시 재산세 5년간 50% 감면, 취득세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빈집을 고립·은둔 청년 등의 자활 지원 시설이나 숙박시설, 카페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포함되었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 과정을 개강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조경 설계, 시공, 관리 등 이론과 실기를 포함하며,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합니다. 총 61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5월 19일까지 20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에 고양은평선 (가칭) 도래울역 출입구 4개 이상 설치를 요청하며, 시민 이동 편의 및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고양은평선은 2031년 개통 목표로 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고양시와 서울 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세교3신도시 공동사업시행자 참여, 경제자족용지 확대, GTX-C노선 오산 연장, 수원발KTX 오산 정차, 분당선 연장선 오산대역↔세교3지구 연결선 반영, 북오산IC 진입차로 확장, 교통정보체계 개선, 초평동 물놀이장 조성 등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도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산의 변화가 경기도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연천군이 경기도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설문·투표에서 인구 대비 투표율 1위를 기록하며 주민들의 높은 문화 욕구를 입증했다. 이는 군사시설 보호 등 중첩규제로 인한 발전 제약 속에서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을 보여주는 결과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연천군에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기탁식은 연천군청에서 진행되었으며, 기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경기도 주택 개조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햇살하우징, 어르신 안전하우징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총 35가구를 모집한다. 각 분야별 지원 대상과 내용, 신청 기한이 다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포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025년 상반기에 이어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천시는 체납 정리 실적과 가택수색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총 106억 원의 과년도 체납 지방세를 정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성남시가 2025년 지방세 징수 실적 2조 7679억원을 달성하며 경기도 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4% 증가한 수치로, 시세는 입주 기업 증가와 법인 소득 확대에 따른 지방소득세 증가, 도세는 분당 재건축 및 판교테크노밸리 부동산 거래 증가에 따른 취득세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성남시는 기업 활동 지원 정책과 빅데이터 기반 체납 정리 활동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민생경제 및 복지 정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식품위생과가 어린이 체험관 조성을 위해 경기도 부천시의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를 방문하여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방문단은 부천센터의 체계적인 시설관리, 효율적인 공간 구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높이 평가하며 광주시 어린이 체험관 조성에 적용할 노하우를 습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