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가 한국교육방송(EBS) 자기주도학습센터와 경기온라인학교 실시간 화상수업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결합 교육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이 모델은 지역 학습 격차 완화와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동작은도서관에서 학생들의 참여 모습을 공개했다. EBS와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도 현장을 방문해 운영 모습을 기록했으며, 학생들은 센터 학습 공간에서 화상 수업 수강 후 후속 학습을 이어갔다. 포천시는 이 모델이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지역 학습 인프라를 활용한 공공 교육 지원 모델로서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가 보육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경기도어린이집관리시스템 활성화와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발전에 기여한 두 어린이집 원장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 수상자들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경기도 주택개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 안전 하우징, 햇살 하우징, 아동가구 클린 서비스 등 3개 분야로, 총 34가구를 모집하며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가 오산시와 화성시 간 택시운송사업면허 배분 비율을 오산시 25%, 화성시 75%로 조정 결정했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결정이 시민 교통편익과 운수종사자 권익을 고려한 합리적인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통합면허 발급 문제는 양 시의 추가 협의를 통해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연천푸드뱅크센터가 ㈜이마트의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역 내 저소득 기초생활수급 100가정에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농가 판로 개척과 농가 소득 증대, 그리고 소외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에 기여했다.

보령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2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20회(80시간) 운영되며, 조경기능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월 29일까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은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 의무가 있으며, 일부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가운데,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과 춘천시장이 참석해 경기 운영 및 시설 점검과 함께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사전경기를 통해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추진 중인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순항하며 야구장, 육상경기장, 실내체육관 등 주요 시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현장을 점검하며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공사를 당부했다. 총사업비 1421억 원이 투입되는 야구장과 육상경기장은 65%의 공정률을, 652억 원이 투입되는 실내체육관은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향후 완공될 복합스포츠타운은 전북도민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천시가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천시는 8대 돌봄 서비스 전 영역에 걸쳐 약 815명의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돌봄 서비스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양주시 보건소가 신규 식품안전체험관 설치를 위해 경기도 부천시의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주시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시설 관리, 운영 시스템 등 우수 사례를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주시 실정에 맞는 수준 높은 식품안전 교육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야구장, 육상경기장, 실내체육관 건립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스포츠가치센터 타당성 용역 착수 및 국제수영장 건립 계획을 통해 복합스포츠타운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 체육 여가생활 증진 및 국내외 스포츠 대회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가 2026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미등록 외국인(이주배경) 영유아에게 월 최대 10만원의 보육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의 보육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조치로, 출석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