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하지모 평생학습마을이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아파트 유휴공간 활용 및 주민 주도 학습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단체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기반 평생학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향후 연천군의 평생학습 정책 수립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전망이다.

남양주시를 포함한 경기 동북부 6개 시·군이 규제와 희생의 상징이었던 수변 지역을 친환경 관광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경기도에 정책적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 이는 '경기 동북부 친환경 수변 관광 상생 협의체'의 첫 공동 대응으로, 상위계획 반영, 제도적 지원, 규제 개선 공동 대응 등을 포함하며 광역 차원의 협력과 조정을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GH가 협력하여 용인상현도서관 인근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도민에게 개방했다. 이는 지속적으로 제기된 주차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관계기관 간의 신속한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경기도는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 약 15만㎡의 자연녹지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승인했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및 복합시설이 조성되어 동탄·세교지구와 연계한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되며, 청소년수련시설 등 공공기여 방안도 마련되었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도내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G-SPEC 반도체 실무과정'이 높은 경쟁률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반도체 이론부터 공정 실습까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실무형 전문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채용 연계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경기도가 2026년 팔당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비로 국비 785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3% 증액된 규모로, 각종 규제로 재산권 행사와 생업에 제약을 받는 상류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확보된 예산은 팔당호 주변 8개 시군에 배정되어 기반 시설 정비, 친환경 영농 지원, 장학금 및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투입된다.

광명시가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정책으로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정책은 50대 시민에게 1인당 30만 원의 평생학습 이용 포인트를 지원하여 중년층의 인생 2막 준비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가 산업단지 내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7곳의 재도색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업단지 외관 개선 및 대기질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남시를 포함한 경기 동북부 6개 시·군이 수변 공간을 친환경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에 정책적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들은 규제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경기도지사 면담도 공식 요청했으며, 이는 '경기 동북부 친환경 수변 관광 상생 협의체'의 첫 공동 대응이다.

남양주시보건소가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임신부 맞춤 교육, 도서관 건강체크 데이, 청년층 대상 헬스페어링2030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경기도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경기도 보건의료 플랜 2030' 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 플랜은 생명 안전망, 공공보건의료, 돌봄의료, 스마트 건강도시, 정신건강, 건강권 등 6개 분야에 걸쳐 17개 과제를 포함하며, 향후 경기도 보건건강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하여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경험을 나누며 향후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영춘 이사장은 참여자들의 노력과 용기를 격려했으며, 시는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맞춤형 자활사업 추진 및 자립 기반 마련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