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24세 청년 대상 분기별 25만 원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6년 2분기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경기도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 및 오산시 주민등록 24세 청년이 대상이며,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7월 20일부터 오색전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에 참가하여 '움찔하면 끝! 눈보다 손이 빠른 자,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약 1,200명의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 공간은 청소년 자치 기구와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여 '청소년 중심의 축제' 의미를 더했다.
안성시청 정구팀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출전 선수들을 대상으로 안성맞춤소프트테니스장에서 3일간 실전 중심 특별 훈련을 지도하며 동기 부여 및 경기력 향상을 도왔다. 이번 훈련에는 안성시청 외 화성시청, 수원시청 정구팀도 참여하여 총 8개 학교 28명의 선수들이 훈련에 참여했다.

김해FC가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상대 자책골과 최필수 골키퍼의 활약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K리그2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해는 12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거두었고, 시즌 첫 무실점 경기를 달성했다.

부산 연제구청 육상팀의 진민섭 선수가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김대희 선수가 110m 허들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두 선수는 앞선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나란히 입상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성시청 정구팀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출전 선수들을 대상으로 안성맞춤소프트테니스장에서 3일간 실전 중심 특별 훈련을 지도하며 동기 부여 및 경기력 향상을 도왔다. 이번 훈련에는 안성시청 외 화성시청, 수원시청 정구팀도 참여하여 총 8개 학교 28명의 선수들이 훈련에 참여했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 이동권 보호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점자블록 이용 방해·훼손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을 담은 '교통약자법 과태료 부과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점자블록 경계선 침범, 공유형 킥보드 및 자전거 주차, 노상 적치물 등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2027년 1월부터 과태료 부과를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안성뮤직플랫폼(GAMP)과 안성문화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안성전통소리 아카이브' 사업을 통해 안성 지역 전통 민요 음원 및 악보 자료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사라져가는 안성 전통 소리를 현대 기술로 보존하고 지역 문화자산으로 남기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안성남사당풍물놀이 창립단원 이지호 선소리꾼 등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했습니다. 공개된 자료는 경기안성뮤직플랫폼 공식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 및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안성시가 2040년 계획인구 28만명을 반영한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 이번 계획은 '사람‧일자리‧문화‧환경이 모이고 어우러지는 안성맞춤 미래문화도시'를 미래상으로 제시하며, 1도심-1부도심-1지역중심-6지구중심의 도시공간구조와 서부‧중부‧동부 3개 생활권별 발전 전략을 담고 있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안성캠퍼스 등 미래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과 광역교통망 확충,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등도 포함되었다.

이천시 박노영 농업인이 2026년 제35기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으로 선정되었다. 박 농업인은 시설채소(엽채류) 분야에서 뛰어난 재배 기술과 안정적인 경영 능력, 과학영농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최종 9명에 포함되었다.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에게는 도지사 인증패, 활동보상금 지원, 신기술보급사업 참여 자격 등이 제공된다.

양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외국인등록 출장 서비스'를 경기 북부 최초로 시행했다. 이번 서비스로 95명의 근로자가 현장에서 등록을 마쳤으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 시간과 행정적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협력하여 재가암환자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보건소는 전문의 상담, 원예치료, 방문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환자들의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