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주민참여예산 역량 강화 위한 '2025년 경남도 도민예산학교' 개최... 주민참여예산 위원 대상 예산제 이해도 향상 및 실습 교육 진행... 김윤철 군수, "주민 목소리 중심 군정 운영" 강조... 6월 16일까지 주민 제안사업 공모 진행

고성문화관광재단은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 관광 소비 촉진에 나섰다. 당항포관광지에서 봄 시즌 특별 행사와 '당항포대첩축제'를 개최하고,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구상 중이다.

창원시, '2025년 물류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선정…스마트 물류 전문인력 양성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지하차도 침수 방지를 위한 자동진입 차단시설 설치, 교통사고 다발지역 정비, 경남데파트~완월초교 구간 도로 확장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남소방본부는 2019년부터 교통, 산악, 수난사고 다발 지역 143개소의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 사고 발생 및 인명피해를 크게 줄였다.

경남투자청, 외국인 투자 실태조사 완료 및 해외투자 유치 확대 추진. 도내외 외국인 투자기업 662개사 대상 조사 결과, 향후 3년 이내 투자 의향 34개사 확인. 제조업 및 ICT 융합, 물류·유통, 미래자동차 분야 투자 확대 전망. 투자 애로사항으로 투자자금 확보와 대외 경제 불확실성 지적, 투자자금 확보 지원과 투자 인센티브 지원 정책 선호.

경상남도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도내에서 발견됨에 따라, 개인 예방수칙 준수와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의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야간 활동 시 주의하고,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위험지역 거주자 및 해외 여행자는 유료 접종을 권장하며, 접종 가능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29일 ‘2025 지역웹툰작가와 함께하는 게임 그래픽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여 지역 웹툰작가와 게임기업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게임 그래픽 분야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웹툰작가, 게임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업 아이디어 발굴 및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며, 창작자와 기업 간 협업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여행지 18곳을 소개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부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동·식물원, 힐링 산책로까지 다양한 여행지를 추천하며, 특히 통영케이블카, 가야테마파크, 당항포관광지 등은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상남도는 4월 28일부터 도 홈페이지에 '도정 영상 저장소'를 운영한다. 도, 시군,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제작한 도정 관련 영상을 통합 관리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각 기관별로 영상이 분산되어 활용이 어려웠으나,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자료 공유와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예산 투입 없이 도청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내부 자원을 활용하여 구축했다. 저장소에 등록된 영상은 회원가입 없이 검색 및 다운로드 가능하며,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비상업적 이용 가능)으로 제공된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하여 4월부터 11월까지 엑스크루 플랫폼을 통해 경남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웃도어 해양관광 상품을 출시한다. 남해, 통영 등을 배경으로 1박 2일 일정의 4가지 테마 상품을 총 8회 운영하며,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참여자 모집과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 4개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 해양관광 브랜드 가치 제고에 협력할 계획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8일 거제시 개체굴 양식장과 국가지원지방도 58호선 공사 현장을 방문, 수산업 고도화 방안을 모색하고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개체굴 양식장에서는 어업인들과 소통하며 개체굴의 품질과 시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친환경 개체굴 육성 및 양식장 자동화 지원 계획을 밝혔다. 또한, 도로 공사 현장에서는 여름철 장마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현장의 안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