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3억 원 예산 투입해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지원. 문화소외지역 및 인구감소지역 우선 선정, 지역 맞춤형 공연으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활성화 도모.

경상남도는 23일 '환경멘토링 및 환경기술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환경관리 우수기업과 전문기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성과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이 사업은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환경멘토링과 기술지원을 제공하며, 올해는 24개 기업이 참여한다. 경남도는 민간 협력을 통해 기업 환경관리를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기업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남 통영 욕지도 자부마을, '섬 지역 특성화사업' 2단계 승급으로 9억 원 확보! 고등어 샌드위치, 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 등 특색 있는 사업으로 주민 소득 증대 및 관광 활성화 기대

경상남도는 '2025 경남관광스타트업 6기' 20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화 자금 지원, 컨설팅, 멘토링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지원에 나선다. 선정된 기업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제시하며, 경남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는 4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봄철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추진한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시군·농협에 추진센터를 설치하고, 공공·민간 참여를 통해 영농취약계층을 지원한다. 특히 산불 피해 농가를 우선 지원하고, 대학생 농촌일손지원단을 운영하여 청년 인력을 투입한다.

경상남도, 2025년 클린 국가어항 조성 공모사업에 통영 욕지항, 사천 신수항 선정! 국비 299억 원 확보로 어항 환경 개선 및 관광 인프라 구축 예정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경남경제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기업 애로 해소와 민관 협력 강화를 강조하며 기업 지원을 약속했다.

통영시,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지역 관광 및 소비 촉진 도모

거제의 '뮤지컬 옥포해전&해상불꽃전투'가 2025년 경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거제옥포대첩축제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옥포대첩을 소재로 한 이 뮤지컬은 실제 어선과 불꽃놀이를 활용한 해상 전투 장면을 통해 거제옥포대첩축제만의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광주시 광남1동 태전경남아너스빌 경로당이 22일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 116㎡ 규모의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및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하동야생차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신규 선정되었다. 차(茶) 문화 체험, 녹차 족욕, 티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 야생차를 중심으로 힐링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경남소방본부는 22일 대구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산불, 지진 등 재난 대비 영남권역 특수대응단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7개 지역 60여 명의 특수구조대원이 지진·붕괴 상황을 가정한 무각본 훈련을 통해 구조기술 교류, 협업 및 통합 대응능력 강화 훈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