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31일 ‘2025년 1분기 경상남도 청렴자문 및 청렴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하여 공공사업 투명성과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옴부즈만은 지난해 활동실적 공유, 2025년 운영계획, 1분기 모니터링 결과,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고, 용역·보조금·공사 관리 감독 등 외부 체감도가 낮은 분야의 모니터링 범위 확대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경상남도는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공예체험교육'을 진행한다. 도자, 목칠, 섬유, 한지 등 다양한 공예 분야를 무료로 교육하며, 노인회관, 사회복지관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4월 10일까지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055-266-4044)으로 신청 접수.

경상남도, 농촌체류형 복합단지 및 빈집재생 지원사업 선정으로 농촌 활성화 추진

경상남도는 도내 유망 창업기업의 수도권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경남 창업 수도권 거점(G-Space@TIPS)’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업력 7년 이내(초격차 분야는 10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4개사를 선정하여 사무공간, 투자상담(IR), 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입주 기간은 4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1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경상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 복지서비스 통합 운영 '섬섬프로젝트' 등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산청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 긴급 현장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피해 주민 지원과 신속한 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긴급 재난지원금, 이재민 생계비 및 주거비 지원, 임시주택 제공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박 지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남부권 산불방지센터 설립과 진화대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사천시는 경남도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종합 추진단 4차 회의 및 지자체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정주 여건 확립 방안, 도시 개발 계획 연계, 특별법 제정 등을 논의하고, 우주항공청 개청에 맞춰 교육, 산업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경북·경남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인력, 성금 등 전방위 지원… KF94 마스크 5만 장, 텐트 200동, 생필품 등 긴급 전달 및 자율방재단 파견, 500만 원 성금 기탁, 추가 지원 계획 발표

밀양시는 경상남도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구 밀양대 유휴부지에 2029년 1월 개관을 목표로 지상 3층 규모의 밀양도서관을 신축 이전한다. 기존 삼랑진읍 밀양도서관은 밀양시로 운영권이 이관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축 도서관은 햇살문화도시관, 소통협력공간, 미리미동국과 연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지역 활성화와 인구 유출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제54회 전국소년체전 배드민턴 경남대표 선발전 성료. 26일부터 29일까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5개 팀 100여 명 참가. 남녀 초·중등부 경남 대표 총 28명 선발, 주무학교도 함께 선정.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이 4월 2일 밀양시에 개원합니다. 494억 원이 투입된 이 교육원은 7개 체험관, 20개 체험실, 65개 직업 체험 콘텐츠를 갖추고 연간 5만 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진로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밀양시는 지역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경남아너스빌디센트아파트 입주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 경남기업의 중도금 대출 기한 연장 동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경남기업으로부터 입주 지연 보상 및 하자 처리 계획 이행을 담보하는 보증도 확보하여 입주 예정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