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2026 거창방문의 해'와 거창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거창반값여행' 사업과 '거창에 on 봄 축제'를 선제적으로 알리고, 거창관광 캐릭터를 활용한 이벤트로 관람객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사천시가 경남권 철도망의 핵심 요충지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우주항공청 개청과 연계한 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사천우주항공선' 도입과 국가철도망 반영을 제언하며 사천시를 남해안권 교통 허브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지도자, 선수, 스포츠단이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의 2026년 우수지도자·우수선수·우수단체에 선정되어 훈련비 등을 지원받게 되었다. 김진학 특수체육교사 주임, 김예준·정태양 선수, 사천 제니우스 축구단과 농구단이 각각 선정되었다.

하동지역자활센터가 2026년 자활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참여자 70여 명에게 사업 지침 안내, 산업안전 및 법률 교육을 제공했다. 센터는 현재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이 김해경제포럼과 김해경제인의 밤 행사 지원을 위해 김해시에 6,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경제인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고성군에서 열린 제50회 경상남도역도연맹회장배 역도대회 및 제47회 경상남도교육감배 역도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선발전에서 고성군 선수단이 초등부 종합 1위, 중등부 군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지역 역도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고성여자중학교 이정은 선수는 여중부 45kg급 1위를 차지하며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 출전 선수로 선발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울주10경'과 영남알프스 등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울산옹기축제 등 주요 축제 정보와 함께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창녕군과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2026년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내 기업체의 인력난 해소와 규제 혁파를 위한 집중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업인들이 제기한 인력 부족 문제와 규제 개선 요구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와 중장기 과제에 대한 사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함안군보건소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및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안전을 위해 4월 24일까지 특별 방역 기간을 운영하며, 경기장 방역 강화 및 숙박업소 위생 점검 등을 실시한다.

합천군 합천읍은 산림과, 의용소방대 등 100여 명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 전 시·군·읍면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산불 예방 행동 수칙 안내와 함께 산림재난방지법 상향된 과태료 금액 및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 등을 홍보했다. 특히 입산자 실화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창녕군이 부곡온천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창녕소방서와 함께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도지사 기관 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지방세입 확충, 체납관리, 세외수입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확보된 재원은 지역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