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군민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18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개인형퇴직연금(IRP)을 활용해 납입 금액의 20%를 지원하며, 연간 최대 24만 원, 10년간 최대 240만 원까지 적립된다. 가입 대상은 1971~1985년생 고성군민 중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이며,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경상남도가 2026년부터 국내외 우량 기업 유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투자유치과 전 직원을 산업별 전문 PM으로 지정하는 '실무 중심형 사무분장'을 단행한다. 이를 통해 행정소모를 줄이고, 모든 직원이 담당 산업별 전문성을 강화하여 투자유치 최일선에 나설 수 있도록 업무 구조를 체계화했다. 특히 중간관리자인 사무관들도 직접 PM을 맡아 투자 협상을 주도하며, 보조금 담당자는 '전문관'으로 지정하여 업무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경상남도 병원선이 올해 7개 시군 41개 도서, 51개 마을 주민 2,379명을 대상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시작한다. 일반진료, 치과, 한방진료와 함께 만성질환 관리, 방문진료, 정신건강 상담, 예방접종 등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노후 병원선 대체 건조 사업도 추진 중이다.

고성군에서 시금치 농가에 보리응애가 발견되어 주의를 당부했다. 보리응애는 월동채소에 피해를 주며, 잎이 시들고 탈색되는 증상을 보인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잡초 제거, 약제 교차 살포, 철저한 예찰 및 조기 방제가 중요하다.

창녕군이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1차 모집을 1월 19일부터 시작한다. 1971~1985년 출생자로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구간별 순차적·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입자는 개인 납입액 8만원당 2만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연 최대 24만원까지 지원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고성군이 1월 5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청년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지역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군정 이해도와 사회 적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번 동계 사업에는 35명의 청년이 선발되어 21개 부서에서 행정 지원 및 현장 업무를 수행한다.

통영시는 은퇴 후 소득 공백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개인형퇴직연금(IRP) 납입액에 따라 도와 시·군이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제도로, 연간 납입액 8만 원당 2만 원을 지원하며 최대 10년간 총 2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1971년~1985년생 경남도민 중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 근로·사업소득자이며, 통영시 배정 인원은 378명이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경상남도가 도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을 1월 19일부터 시작한다. 1971~1985년 출생자로 연 소득 93,524,227원 이하인 경남도민이 대상이며, 온라인 또는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다. 총 1만 명을 모집하며, 가입자는 개인 납입액 8만 원당 2만 원의 지원금을 연 최대 24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경상남도가 고용노동부 2025년 성과평가에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직장적응지원사업에서 '최우수',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남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구직 단념, 취업 준비 장기화, 직장 적응 어려움 등 청년들의 구직 과정 어려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이 찾아오고 머무르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해군 전통주 업체 ㈜시골할매의 '남해야'가 제3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전통 으뜸 주로 선정되었다. 남해산 쌀을 원료로 전통 방식으로 제조된 '남해야'는 품질, 향, 맛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성군이 2026년 1월 14일부터 55세 이상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기존 65세 이상에서 55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이 확대되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 그 외 군민은 2만 원의 본인 부담금으로 접종 가능하다. 접종은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진행된다.

의령군이 3월부터 '경남형 버스 완전공영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는 인구 감소와 자가용 이용 증가로 인한 농어촌 지역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요금 0원, 이동권 100% 보장을 통해 군민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다. 또한,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