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에서 '2025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900여 명의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한 교류의 장이 마련되어 큰 성과를 거두었다.

거창군에서 제33회 거창군 탁구협회장기 경남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경상남도 18개 시군에서 700여 명의 탁구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거창군 선수들이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최근 개보수된 실내체육관에서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거창군이 스포츠 명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거창군에서 개최된 '제11회 거창군볼링협회장배 경남 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 18개 시군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개인전과 3인조 단체전으로 기량을 겨뤘으며, 거창군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합천군이 적중면 보건지소 앞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를 운영하며 의료, 복지, 돌봄, 건강 상담 등 다양한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빨래방버스, 똑띠버스, 마음안심버스, 닥터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주관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구축한 '창녕마늘 우량종구 증식보급센터'를 통한 종자 주권 확보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경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마늘 종구 퇴화 문제를 과학 영농 시스템으로 해결하고, 연간 1,200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경남 지역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23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 2년 만에 이룬 성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중 마을안전공동체와 합천형 육아 나눔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령군 의병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2회 연속 경남 군부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접근성과 독창적인 주제로 관람객 지표에서도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제2전시관 개관으로 의병의 전 역사를 아우르는 전시 체계를 완성했으며,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복합 방문 효과를 높여 의령군의 역사·문화적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다.

밀양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가 '100인의 밀양산타 발대식'을 열고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200개를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행사를 진행했다. 밀양맛집 임시정부의 후원금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비로 마련된 선물은 운동화, 장난감, 과자 세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개그맨 이홍렬 홍보대사, 배우 김현숙, 안병구 시장 등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경상남도와 밀양시가 공동 주최한 '2025 밀양 경남 찻사발 및 차우림이 전국공모전'에서 오정택 작가의 '분청덤벙찻사발'과 임병한 작가의 '반가사유호-각'이 각각 찻사발 부문과 차우림이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출품된 116점의 우수 작품들이 전시되며, 25일부터 30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아산시가 경남제약 아산공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경남제약의 60억 원 규모 제조시설 증축 및 신규 설비 도입 투자 계획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농산물 활용, 아산페이 연계 등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KTX천안아산역 인근 홍보의 장 조성 및 '레모나'를 활용한 지역 특산물 연계 등 상호 윈윈 방안을 모색했다.

합천군에서 열린 '2025 경남 시니어 전국(위임)족구대회'가 45팀 300여 명의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대회 결과, 창원위드60, 울산65, 부산재미사마, 의령60 팀이 각 부문에서 우승했으며, 합천팀도 70세 이상부에서 3위와 4위를 차지하며 지역 위상을 높였습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시니어 생활체육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함양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빈집을 리모델링한 청년하우스 '경남별장_함양점'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단기 지역살이 공간인 서하 청년레지던스 플랫폼과 연계 운영된다. 오픈하우스에서는 현판 제막식, 축하공연, 로컬포럼, 별장 체험 등이 진행되었으며, 포럼에서는 지역 이주 및 창업 활성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경남별장_함양점은 2026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