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2025년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에 성공적으로 참여했다. 토마토, 단감, 유럽상추 등 다양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도자기, 공예품 등을 선보였으며, 체험·시식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인 직접 참여로 제품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판로 개척에도 기여했으며, 도시 이미지와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천시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발판 삼아 전국 홍보를 강화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판로 확대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창녕군에서 열린 '제14회 창녕군수배 경남OPEN 탁구대회'가 690여 명의 경남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창녕군수는 앞으로도 대회가 경남을 대표하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고성군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2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관내 등록 장애인 중 미취업자가 대상이며, 전일제, 시간제, 참여형으로 구분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하며, 서류 심사 및 면접 후 12월 중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등에서 행정보조,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지원받게 된다.

합천군이 '2025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하여 양파컵라면, 밤라떼 등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양파컵라면은 현장 이벤트 사은품으로 제공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합천축협의 고품질 한우도 조기에 매진되는 등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울릉군이 관내 보훈단체 회원들의 호국정신 함양과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경남 하동과 전남 여수·신안 일대에서 '2025년 전적지 순례'를 주관하고 예산을 지원했다. 이번 순례에는 보훈단체 회원 25명과 배우자, 인솔자 2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호국공원 참배와 보훈시설 견학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릉군은 이번 순례를 통해 향후 보훈 정책 수립에 참고할 사항을 모색하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훈 선양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과 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가 생태·환경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 어르신과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환경감수성 향상,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 환경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 개발, 자원 교류, 정보 공유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밀양시 기관·단체장 23명이 삼랑진읍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현장 회의를 개최하고, 스마트 농업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청년농 등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등 스마트 농업 기반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가 경남도립거창대학에서 '지방소멸 위기 속 지역 상생의 길, 지자체의 역할과 대학의 동반 성장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중요성과 대학 통합에 따른 유연한 대응 및 특성화 전략 수립을 강조했다. 구 군수는 지역과 대학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학생들이 지역 발전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립거창대학은 내년 3월 국립창원대학교와 통합하여 거창캠퍼스로 새롭게 출발할 예정이다.

통영시의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사업이 '2025 지방시대 엑스포' 기본사회관 우수사례로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통영시 거주 34세 이하 대학생에게 실제 본인 부담 등록금의 최대 100%를 지원하며, 엑스포에서 통영시의 청년 정책과 관광 홍보를 병행할 예정입니다.

밀양시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밀양아리나에서 '제15회 경남연극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경남 연극문화 기반 확장과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경남연극베스트 6 본선 경연, 연극 워크숍, 체험형 연극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사전 문자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남 고성군에서 '2025년 찾아가는 경남-부산 행정통합 설명회'가 개최되어 지역 소멸 위기 공동 대응 및 행정 통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행정 효율성 강화, 광역 경제권 경쟁력 확대, 청년 유출 방지 등 통합의 기대효과가 강조되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특화 산업 육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용산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25 경남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등굣길 환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재활용품 피켓과 환경 키링 전달, 구호 외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