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이 진교면 남부하동노인복지관 일원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하동에 왔어!'를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다양한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협력하여 스마트 건강돌봄, 클린버스 및 빨래방, 생활불편 해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확산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도 농업기술원 신규 농업인 교육생 25명이 함양군을 방문해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체험은 도시민 교육생들이 함양의 농업 환경과 정착 여건을 직접 경험하고, 성공 사례를 학습하며 실제 영농 활동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창원특례시는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제9회 경남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를 개최하여 사격 대중화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국제 규모의 최고 시설을 갖춘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되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2025년 경상남도 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에서 4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산불 진화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진화를 위한 실전 훈련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20만 명 이상의 유료 관광객과 52억 5천만 원의 총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엑스포는 강화된 전시·체험 콘텐츠와 야간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렸으며, 지역민 고용, 지역 상품권 지급, 특산물 판매 등을 통해 8억 원 이상의 직접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창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공룡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경남 밀양지역자활센터가 취약계층의 자활을 위해 운영하는 'GS25 밀양미리벌점'이 GS리테일 서비스 평가에서 경남·부산권역 우수 점포로 선정됐다. 해당 점포는 체계적인 관리와 서비스 개선 노력으로 매출이 30% 상승하는 등, 지역사회 내 일자리 창출과 자활의 선순환 모델로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이 한국경남태양유전(주) 배려봉사단과 협력하여, 시각장애와 뇌졸중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부부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집수리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대청소, 도배, 장판 교체, 페인트 도색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창원특례시가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원불교 경남교구가 동참했다. 이로써 불교, 기독교, 천주교를 포함한 4대 종교계가 모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시는 종교계를 비롯한 각계와 협력하여 생명 존중과 가족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1월 8일 사천실내체육관에서 '경남사회복지사 역량강화 화합 한마당' 행사가 250여 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회복지사의 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들의 경험 공유와 팀워크 강화를 위한 장이 되었으며, 사천시는 사회복지사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국내 최상위급 동호인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5 스페셜대회’가 7일 거제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99.8km 해안 코스에서 펼쳐진 레이스에서 TOPSPEED S 소속 류금찬 선수가 2관왕을 차지했으며, 거제시는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시민 협조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창녕군체육회가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을 격려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축전의 성공적인 마무리는 2026년 창녕군에서 개최될 '제65회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 함주공원에서 '제22회 경남자활가족 한마당'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경남 19개 지역자활센터 참여자와 종사자 등 1600여 명이 모여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유공자 표창, 체육행사, 자활생산품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사기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