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가 도내 우수 공연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경남 원픽 아티스트' 결선 무대를 지난 11일 창원KBS홀에서 개최했다. 동·서부권 예선을 거친 10개 팀의 경연 결과 '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가 최고팀으로 선정되었다. 최고팀은 도민의 날 축하공연 기회를 얻게 되며, 결선 진출팀 전원에게는 온라인 홍보 및 차기 공모사업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상남도가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도내 어린이집 급식소 134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으로 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하며, 위반사항은 행정처분하고 예방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상남도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행복한 임신, 함께하는 사회'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자보건사업 유공자 표창, '맘똑티비' 안소영 강사의 출산 전후 관리 특강, 출산지원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경남도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경상남도 상해사무소는 오는 18일 중국 장가항에서 한중 우호 증진을 위해 '음악으로 나누는 우정 미래를 여는 동행'을 슬로건으로 문화예술교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경남교원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중국 오케스트라의 협연, 교민 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남도립미술관이 오는 10월 17일과 18일, 미술관 앞마당에서 'GAM 아트 마켓'을 개최한다. '2025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회화,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가들이 직접 작품을 판매하고, 음악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규모를 더욱 확대했으며, 도민들이 예술가와 직접 소통하며 부담 없이 예술품을 즐기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경상남도가 도내 우수 공연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경남 원픽 아티스트'의 결선 무대를 10월 11일 창원KBS홀에서 개최한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경연을 펼치며, 전문가 심사와 관객평가단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한다. 우승팀에게는 '도민의 날' 공식행사 축하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경상남도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해양환경 개선 선도 지역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연합팀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사천, 고성 등 도내 총 5개 단체가 우수상, 장려상 등을 받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경남도는 이번 수상이 어업인의 자발적 참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하여 도비를 지원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전국 인구감소 지역 69개 군 가운데 공모를 통해 6개 군을 선정, 1인당 월 15만 원씩, 연간 180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2년 동안 지급하는 사업으로, 재원 부담은 국비 40% 지방비 60%이다. 이번 결정으로 경남도는 지방비 부담분 가운데 30%를 분담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오는 13일까지 접수를 받고 평가를 거쳐 17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경남에서는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된 의령 등 10개 군이 신청대상이다.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이 사업은 국비 지원율이 40%로 낮아 지방 재정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다. 실제로 경남도는 예년과 달리 재정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농어업인 수당을 내년도에 전국 평균수준으로 인상하기 위해 도비 추가소요 142억 원을 포함한 440억 원이 소요되고,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비로 도비 98...

고성군이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앞두고 입점업체 및 지역 음식점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엑스포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성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고성군이 10월 1일 개막하는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 현장 점검을 마쳤다. 이상근 군수가 직접 점검에 나서 안전을 강조했으며, 올해 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 아래 익룡 비행쇼, 플라워사우루스, 브레드이발소 특별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11월 9일까지 40일간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다.

경상남도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방하천 295개소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공정한 계약, 신속한 추진, 근원적 피해 재발 방지'를 3대 원칙으로 삼아, 지역업체 참여 확대, 신속한 원스톱 행정처리, 제방 보강 및 준설 등 구조적 개선을 통해 도민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 재발을 막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경상남도가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부울경 경제동맹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부울경 초광역권의 연계·협력과 균형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부울경의 역할, 신산업 육성, 메가시티 육성 전략 등이 논의되었으며,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초광역 협력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