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하여 지역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3만 명에게 50억 원이 지급되었으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매출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군은 찾아가는 지급 창구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여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밀양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현장 점검 실시. 안병구 시장,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신속한 지급 당부. 두 지원금은 대상, 금액, 지급 방식 등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 필요.

고성군 동해면 라지볼클럽이 제17회 거제시장기 경남라지볼탁구대회 여자 2부 단체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클럽은 주민 건강 증진 및 여가 활동 확대를 목표로 운영되는 '2026년 고성군 역량강화사업' 주민동아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꾸준한 연습과 참여를 통해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 초계면은 전동 휠체어 및 스쿠터 이용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반딧불 전동차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을 통해 220여벌의 야광안전조끼를 제작하여 어르신들에게 배부하고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야간 및 우천 시 시야 확보 강화와 실용성을 높인 조끼는 어르신들의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에서 개최된 제11회 거창군수배 경남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도내 볼링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하여 친목을 다지고 기량을 겨루는 자리였으며,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되어 신준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거제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이 동시에 이루어짐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민기식 권한대행은 접수 창구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시민 불편 요소를 점검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약속했다.

거창군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30일부터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현장 점검을 통해 신속 지급을 당부했으며,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요일제와 온라인 신청을 병행 안내하고 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도 함께 추진 중이다.

함양군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신청을 4월 30일부터 11개 읍면 사무소와 온라인으로 개시했다. 1인당 10만 원씩 총 35억 6천만 원 규모로, 3월 18일 기준 경남도 주민등록자에게 지급된다.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5월 15일까지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및 홀짝제로 운영되며, 이후 자유 신청 가능하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와 겹치므로 신청 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창원특례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4월 30일부터 시작한다.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남도민 전원에게 1인당 10만 원이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중 선택하여 지급되며, 신청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신청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한 요일제 및 홀짝제가 운영되며, 거동 불편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전담 콜센터도 운영된다. 지원금은 주소지 시군 내 전통시장, 음식점, 소상공인 업종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등 일부 업종은 제한된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한국경남태양유전(주) 배려봉사단의 후원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장애아동 및 청소년 80명에게 과자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해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김해체육관에서 '제7회 김해시장배 경남OPEN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내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0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선수단이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4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창원시는 28개 종목에 513명의 선수가 참가해 축구, 육상 등에서 1위를 차지하고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창원시는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기념하는 해단식을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