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18개 시군 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제16회 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대회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합천군 합천읍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참가자들의 건강증진, 친목 도모, 지역 간 유대감을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창녕군은 지난 18일 영산면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를 운영하여 보건·복지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빨래방 버스, 건강 정보 제공 버스, 디지털 교육 버스, 보건소 건강 상담 및 검진, 지역복지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한 '일일찻집'은 주민들에게 소통과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경상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2주간 선물·제수용 농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대형할인점, 전통시장,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및 가공품 663개 품목과 음식점 주요 메뉴 29개 품목의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혼합 판매 등을 점검하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을 받는다. 가구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도민이 대상이며, 건강보험료, 재산세, 금융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고,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군 장병 복무지 사용, 지역소비자 생협매장 사용 등 이용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경상남도,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합천군 대양권역 대통령상 수상, 함양군 빈집재생 분야 1위, 산청군 석대마을 입선, 거창군 백은선 씨와 남해군 송순영 씨도 수상의 영예 안아.

경상남도는 '2025년 제2회 경상남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민 공모를 통해 접수된 민생규제 개선과제 282건 중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급 방식 변경을 제안한 합천군 김민영 씨가 수상했으며,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이 선정되었다. 경남도는 선정된 우수과제에 대해 중앙부처 건의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천시, 제15회 경남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서 중앙회장 표창 및 장려상 수상. 사천시 정보화농업인연합회 최연생 사무국장은 정보기술 접목 및 디지털 역량 교육 지원 공로 인정받아 중앙회장 표창 수상. 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정보화농업 실현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 수상. 온라인 마케팅, 전자상거래 활용, 데이터 기반 농업경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 성과 창출.

영덕시장 상인회는 2025년 시장 재건축을 앞두고 경남 거창군 가조상점가를 방문하여 벤치마킹하고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조상점가와 공설시장 운영 사례를 참고하고, 관광 연계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영덕시장은 재건축을 통해 지역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시 금고 운영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에 농협은행, 제2금고에 경남은행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신용도, 재무구조 안정성, 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등이며, 농협은행은 일반회계, 공기업특별회계 등을, 경남은행은 기타특별회계와 기금을 관리하게 된다.

고성군은 9월 17일 대가면에서 '고성에 왔어'라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사업을 진행했다. 취약지역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보건, 주거, 정신건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건강 정보, 디지털 교육, 심리 상담, 집 정리 등의 돌봄버스와 치매 상담, 압화 캘리그라피,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근 군수는 돌봄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 9월 22일부터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먹깨비' 운영 시작. 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 원 할인, 10월 1일부터는 2만 원 이상 주문 시마다 5천 원 할인 제공. 9월 24일부터 사천사랑상품권 결제도 가능. 공공배달앱은 2% 이하의 낮은 수수료로 소상공인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합천군 정보화 농업인, 제15회 경남 정보화 농업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및 농협중앙회장 표창 수상. 손창모 회원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부문 우수상, 김영훈 회원 농협중앙회장 표창 수상. 합천군은 생성형 AI 활용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 지원 예정.